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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Premium Life 게재 일자 : 2017년 07월 19일(水)
수상레저의 계절… 해저 300m서도 정확한 ‘다이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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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스 나르당

뜨거운 햇살 아래서 수상 레저를 즐기는 남자들을 위한 다이버 워치가 주목받고 있다.

해양 하이엔드 시계의 선구자 브랜드 ‘율리스 나르당(Ulysse Nardin)’은 혁신적인 기능과 공학적 기술이 담긴 ‘다이버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였다.

다이버 크로노그래프는 내륙과 해양에서 정확성을 자랑할 뿐 아니라 해양 스포츠 시계 특유의 개성도 갖췄다.

러버로 구성된 스크루 크라운과 300m 방수 성능을 통해 다이버 워치로서 완벽성을 더했다. 단방향성 베젤을 통해 다이버가 수중에서도 오차 없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확성을 보장한다. 야광의 슈퍼루미노바 마커를 통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이버 워치이면서도 고성능 크로노그래프의 기술력을 뽐낸다. 30분, 12시간, 스몰 세컨즈 카운터가 있으며 6시 방향에는 날짜 디스플레이 창이 있다.

정확한 그립감의 고무 푸셔를 통해 스타트 및 정지 기능을 손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고무로 코팅된 44㎜ 사이즈의 스틸 케이스는 매우 견고하며 러버 스트랩은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최상의 결합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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