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7월 21일(金)
수리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골프장에서 술 마신 적 있나요?

골프장에서 술 드시면 점수가 잘 안 나와요. 아니구나. 점수가 너무 많이 나와요. 골프장 그늘집 다음 홀에 음주측정지역이 있다는 것을 아시겠지요?

그 지역이 바로 ‘수리지’랍니다.

조금 전 마신 게 술이지(?)

또한 ‘토크 감별사’ 개그맨 표영호는 ‘돌아가시오’라고 적힌 수리지를 보고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돌더니 그냥 질러가더라고요. 그걸 보는 동반자들이 모두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골프장에서 술을 마시면 어떻게 될까요?

맥주를 마시면 맥이 풀리고, 막걸리를 마시면 막 치지요.

정종을 마시면 정신없어지고, 소주를 마시면 소심해져요.

그럼 주당은 어쩌냐고요.

밥은 바빠서 못 먹고, 죽은 죽어도 못 먹고, 떡은 떡떡 걸려서 못 먹고, 술은 술술 잘도 넘어가는데…. 진정한 골퍼는 무주 구천동(無酒 九千動)에 간다고 하는데, 술 안 마시고 9000m를 돌아다닌다고. 일반적으로 골프장 백티는 6500m가량이지만 오락가락하면 9000m.

그럼, 무주 구천초(無酒 九千秒)는 19홀에서 2시간 반(9000초) 동안 술 안 마시고 버티기?

출처:윤선달의 Fun&Joke
[ 많이 본 기사 ]
▶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다”…SNS 글 ..
▶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발견…
▶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 사망… ‘목줄 없는 개’ 공포
▶ 낮엔 ‘친박’ 태극기집회… 밤엔 ‘MB구속’ 촛불집회
▶ “단란한 가정 꿈꿨다”… 결혼식 올렸는데 유부녀 ‘날벼락..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결혼중개업법 위반 처벌받은 소개업체 되레 피해자들에게 위약금 소송전국 20명가량 피해…“단란한 가정 꿈꿨다 풍비박산” 법적대응 움..
mark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발견…
mark낮엔 ‘친박’ 태극기집회… 밤엔 ‘MB구속’ 촛불집회
금리인상 예고…‘유동성 잔치’ 끝나고 ‘긴축의..
6살 조카 상습 성폭행 큰아버지… “반성도 안해..
유네스코, 위안부 기록물 첫 심사 돌입…한·일..
line
special news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0)이 유명 한식당 대표가 자신의 가족 반려견에게 물린 뒤 ..

line
日 중의원 선거 진행중… 아베 압승시 ‘개헌’ 박..
사립대-교육부 입학금 폐지 합의 무산…대학들..
‘바른정당 통합론’ 드라이브 거는 安…당내 반..
photo_news
화려한 연예계의 극심한 소득격차… “대부분은 힘들다”
photo_news
머라이어 캐리 LA 자택에 도둑 들어…5만불어치 털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구두쇠와 스님
mark남자가 지킬 10가지
topnew_title
number ‘MVP 오재일 4홈런’ 두산, 3년 연속 한국시..
외국 언론들도 KLPGA 투어 1라운드 결과 취..
“서울대 ‘인권침해 가해자’ 10명 중 4명은 교..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 사망… ‘목줄 없는..
5살 어린이 납치해 숨지자 사체 유기한 20대..
hot_photo
손예진부터 고현정까지… ‘안방’..
hot_photo
“와인스틴 한 짓 알고 있었다…옛..
hot_photo
모교 홍보대사 맡는 손나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