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3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07일(月)
치매 걸린 노부부1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치매 걸린 노부부1

어떤 치매에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모처럼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거시기를 하려고 할머니 배 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갔는지 그 이유를 잃어버렸다.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내가 왜 여기 있지?”

그러자 할멈 왈,

“댁은 누구슈…!!”


치매 걸린 노부부2

할머니가 하루는 동창회에 참석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교가를 몰라서 자기가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친구들은 모두 감탄의 박수를 치고 자기들은 벌써 잊어버렸는데 교가를 부른 친구를 칭찬했다.

할머니가 집에 돌아와서 할아버지에게 자랑을 했다.

“그래? 그럼 그 교가 다시 한 번 불러보구려!”

할머니가 또 노래를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듣고 있던 할아버지 고개를 갸우뚱하고 하는 말.

“이상하다. 학교는 다른데 왜 우리 학교 교가하고 똑같지?”


회사에서 듣기 싫은 말

그렇게 해서 월급 받겠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내가 사원 때는 더한 일도 다 했어.

퇴근 시간에 “내일 아침까지 다 해놔.”

이거 확실해? 근거자료 가지고 와 봐.

이번 실수 두고두고 참조하겠어.

머리가 나쁘면 몸으로 때워!

자네는 성질 때문에 잘되긴 글렀어.

요새 한가하지, 일 좀 줄까?

야! 너, 이리 와!
[ 많이 본 기사 ]
▶ ‘불법자금 의혹’ 노회찬 투신 사망… 정의당 ‘패닉’
▶ 이재명 조폭 유착 의혹에… 영화 ‘아수라’ 재조명
▶ [속보]노회찬 아파트서 투신사망…“금전받았으나 청탁과..
▶ “교사들 성희롱 더 못참겠다”…여고생들 국민청원
▶ 이재명 이번엔 조폭유착설 직면…과연 돌파 가능할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인 “노회찬 부인과 전날 통화…절대 이럴 분 아닌데”노회찬 투신아파트 경비원 “‘쿵’ 소리에 가보니 맥박 없어”장례식장, 신촌 세브란스병원…정의당, 장례식장서 긴급회의 정의당 노회찬 의원은 23일 오전 어머니와..
ㄴ [전문] 노회찬 유서…“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10대 며느리 친구인 여중생 성추행한 ‘나쁜 어른’
“노회찬 한방에 날리겠다”…드루킹, 1년 전 ‘협박성..
이재명 조폭 유착 의혹에… 영화 ‘아수라’ 재조명
line
special news 승리 “생존력 하나로 ‘빅뱅’ 시작, 사업으로 내길..
승리, 솔로 앨범 내고 ‘홀로서기’ “10년은 받은 사랑 돌려 주고파”“내세울 게 없던 나, 생존력으로 버텼어..

line
“교사들 성희롱 더 못참겠다”…여고생들 국민청원
태풍 ‘암필’, 29년만에 상하이 직접 강타…中 동부 ..
정의당, ‘노회찬 투신 보도’에 패닉…“사실 파악 중..
photo_news
“올여름 해운대 몸짱은 나!”… 구릿빛 땀의 결..
photo_news
김명수 “아이돌 넘어 진짜 배우가 된 느낌”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유니폼? 옵아트 작품!… 전통·역사 속에서 미래 디자인한 크로..
[인터넷 유머]
mark활명수 mark난센스 퀴즈
topnew_title
number 한국문학 거목 ‘광장’ 최인훈 별세…향년 84..
‘脫원전’ 열중하다 폭염에 덴 정부… 결국 原..
대졸 신입사원 연봉 톱은?…현대車 5465만원
졸업장 받고 공사판으로… 단순노무직 청년..
‘자유민주 기본질서’ 살렸지만… ‘유일 합법..
hot_photo
서효원-김송이, 셀카 찍으며 치즈
hot_photo
트럼프의 눈썹과 푸틴의 코…‘타..
hot_photo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