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08일(火)
‘무관용’ 주·야간 단속… 생활쓰레기 5%감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용산구, ‘중점추진 기간’ 성과

서울 용산구는 올 상반기 생활쓰레기를 전년 같은 기간보다 5%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용산구가 쓰레기 감량을 지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지만 실질적으로 성과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지난 5~6월 2개월간을 ‘생활쓰레기 감량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해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집중관리 △무단투기 주·야간 집중단속 △봉제원단 재활용 등 다양한 사업을 벌였다. 다량배출사업장은 대형상가, 대학, 호텔 등 1일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300㎏ 이상인 곳을 말한다. 구는 이들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 쓰레기와 음식물·재활용품의 혼합배출이 확인될 경우 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 등 강력히 조치했다. 구는 하반기에도 ‘무관용’ 원칙으로 주·야간 단속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해외 전지훈련때 학생 엄마와 한방 쓴 운동 코치
▶ ‘동료와 맞짱 일촉즉발’ 손흥민, 4경기째 득점포 침묵
▶ 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은폐시도 논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
신규확진 44명중 해외유입 24명…지..
손정우 미국 인도 불발에 외신 “달걀..
생일파티 중 폭풍에 거목 ‘우지끈’… ..
“여자가 어디서 담배를…” 여학생 폭..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의 학부모와 내연관계를 맺은 운동 코치가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7일 법조계에 따르..
mark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대 사기행각…피해자 목숨 끊어
mark“팀닥터, 최숙현 자살하게 만들 수 있단 식으로 말했다”
‘동료와 맞짱 일촉즉발’ 손흥민, 4경기째 득점포 침..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은폐시도 논..
‘국민 심부름꾼’ 국회의원 연봉이 근로자 평균의 4..
line
special news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앤드루 니콜 신작 ‘크로스’ 세부 논의 중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

line
코로나 확진 판정받자 잠적… 60대 감염자 추적
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북한, 비건 방한일에 “미국과 마주앉을 생각 없다”
photo_news
류현진, 최지만과 25일 MLB 개막전…MLB ‘초..
photo_news
‘물리학자’에서 ‘헐크’로 변신한 디섐보, PGA ..
line
[전지적 문화 시점]
illust
‘블랙핑크 스타일’ 글로벌 名品이 되다
[자동차]
illust
잘 빠진 N라인 꿈꾼다… 현대車의 ‘고성능’ 승부수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딸 서적 일..
신규확진 44명중 해외유입 24명…지역발생..
손정우 미국 인도 불발에 외신 “달걀 18개 도..
생일파티 중 폭풍에 거목 ‘우지끈’… 19명 부..
hot_photo
김연자, 마이크 무릎까지 내렸다..
hot_photo
권민아는 왜 폭로했나… ‘합숙생..
hot_photo
다저스 프라이스, 142억원 포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