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11일(金)
당구와 섹스의 공통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당구와 섹스의 공통점

1.아무리 어려운 위치라도 허리를 잘 쓰면 해결된다.

2.잘 벗겨야 한다. 초보나 고수나 벗기기는 항상 힘이 든다.

3.잘 찍어야 한다. 세게 찍어 치면 찢어질 위험이 있다.

4.술 마시고 하는 경우에는 시간만 오래 걸린다.

5.첨엔 밤을 새울 때도 있다.

6.무조건 세게 친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7.초보는 엉뚱한 데에다 겨냥하기 일쑤다.

8.혼자서 하는 것은 공짜지만 항상 눈치를 본다.

9.실력이 늘면 자세가 바뀐다.

10.초보는 힘으로 밀어붙이지만 고수는 테크닉으로 끝낸다.

11.40대, 50대가 되면 한 달에 한 번 할까 말까 한다.

12.고수일수록 효과적인 방법을 생각하면서 여러 각도로 친다.

13.계속해서 오랜 시간을 하다 보면 다리가 후들거린다.

14.한번 맛 들이면 하루도 안 빠지고 하고 싶다.

15.토요일 밤은 빈자리가 없어 못하는 경우도 있다.

16.요즘은 인터넷에 교본도 많이 있긴 하지만 실전이 제일 중요하다.

17.끝나면 요구르트 주는 데도 있다.

18.끝난 후에 수돗가로 간다.

19.자기 것 안 치고 남의 것 치면 죽는다.

20.잘 빨아야 한다. 초보는 무조건 빨지만 고수는 필요한 만큼만 빤다.


아버지의 전자담배

아버지가 담뱃값이 올라 담배를 끊는다며 연거푸 전자담배를 피우자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전자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그러자 아버지는 컴퓨터를 자주 하는 아들에게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너도 전자계집 좀 그만 만나라.”
[ 많이 본 기사 ]
▶ 최시원, 반려견 사고에…“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린다”
▶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발견…
▶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다”…SNS 글 ..
▶ “朴 외침에 화답” 친박단체 총출동… 촛불집회도
▶ 이케아 서랍장 넘어져 두살배기 사망…벌써 8번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인 최시원(30)이 자신의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에 물려 사망한 유명 한식당 대표와 유가족에 깊은 사과의 뜻을..
mark “朴 외침에 화답” 친박단체 총출동… 촛불집회도
mark홍준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박근혜 환상에서 벗..
낮엔 ‘친박’ 태극기집회… 밤엔 ‘MB구속’ 촛불..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
‘DJ노벨상 취소 청원’ 보낼 주소까지 일러준 M..
line
special news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0)이 유명 한식당 대표가 자신의 가족 반려견에게 물린 뒤 ..

line
이케아 서랍장 넘어져 두살배기 사망…벌써 8..
성범죄 징계 경찰 3년간 148명···2년새 3배 이상..
5살 어린이 납치해 숨지자 사체 유기한 20대 구..
photo_news
머라이어 캐리 LA 자택에 도둑 들어…5만불어치 털려
photo_news
“기술 들어갑니다”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구두쇠와 스님
mark남자가 지킬 10가지
topnew_title
number ‘MVP 오재일 4홈런’ 두산, 3년 연속 한국시..
외국 언론들도 KLPGA 투어 1라운드 결과 취..
동두천 미군부대 내 칼부림…미군 병사 1명..
한국인 유학생 인종차별 폭행한 영국인 10대..
의붓할아버지 성폭행 출산 소녀, 학교는 왜..
hot_photo
손예진부터 고현정까지… ‘안방’..
hot_photo
“와인스틴 한 짓 알고 있었다…옛..
hot_photo
모교 홍보대사 맡는 손나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