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16일(水)
류준열-혜리 열애…‘응팔’에서 못이룬 사랑 이뤘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류준열(왼쪽)과 혜리[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류준열(31)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본명 이혜리·23)가 열애 중이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류준열은 최근 혜리와 친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며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열애설 소식을 알려드리게 돼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최근에 만남을 시작한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8살 차이인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각각 정환과 덕선을 연기했다. 극 중 정환은 오랫동안 덕선을 좋아했지만 덕선은 결국 택(박보검 분)과 맺어졌다.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못 이룬 사랑을 현실에서 이룬 셈이다.

류준열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해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운빨로맨스’, 영화 ‘더킹’과 ‘택시운전사’ 등에 출연했다.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마찬가지로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금은 영화 ‘물괴’를 촬영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추한 ‘이윤택 패거리’… 쏟아지는 실명 폭로
▶ ‘낙인 찍힐라’ 입 못여는 연예계…감독·PD 성폭력 소문 무..
▶ “영미, 헐” 컬링 김은정…대학 시절엔 ‘명랑소녀’
▶ 박영선 ‘주춤’ 정봉주 ‘등판’… 민주당 ‘경선판도’ 바뀌나
▶ 고은·이윤택·오태석·조민기…어쩌다 ‘괴물’이 되었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사과회견 리허설 파문 이어 극단 ‘끼리’ 대표 홍선주씨 “李 性폭력 조력자는 김소희 언론사에 내가 제보 했다” “男 선배들앞에서 다 벗..
mark고은·이윤택·오태석·조민기…어쩌다 ‘괴물’이 되었나
mark신인배우 송하늘 “조민기, 오피스텔서 억지로 눕히고…”
황대헌 銀·임효준 銅…쇼트트랙 男 500m 최초 동반..
‘낙인 찍힐라’ 입 못여는 연예계…감독·PD 성폭력 ..
박영선 ‘주춤’ 정봉주 ‘등판’… 민주당 ‘경선판도’ 바..
line
special news “영미, 헐” 컬링 김은정…대학 시절엔 ‘명랑소녀..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주장(스킵)으로 팀을 이끄는 김은정 선수가 경기 내내 표정 변화..

line
심석희·최민정, 女 1000m 결승서 충돌…‘노메달’
쇼트트랙 남자 5000m도 ‘노메달’…결승서 넘어져
묻힐뻔한 조민기 성추문…드라마 출연 강행에 미투..
photo_news
영화계도 ‘미투’…조근현 감독 성희롱 폭로 나..
photo_news
이민정·이병헌, 쇼트트랙 응원 포착…다정한 부..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부자라고 특별히 악한 것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착한 것도..
[인터넷 유머]
mark치매 진단 질문 mark천국에서는…
topnew_title
number 우병우 결국 실형…‘국정농단 외면’이 자기 ..
이방카와의 만찬에 문대통령 부부, 임종석,..
“돈 떨어졌다”…10대 여친에 성매매 강요한..
초등생과 동거해 딸 낳고 임신·낙태시킨 30대
끝까지 스포츠정신 저버린 女팀추월과 氷上..
hot_photo
김아랑의 가려진 ‘노란리본’
hot_photo
‘고생했어요’
hot_photo
한복입은 민유라-겜린… 꿈의 ‘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