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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21일(月)
男농구, FIBA 아시아컵 3위… 오세근은 ‘베스트 5’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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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대표팀이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3위로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3∼4위전에서 뉴질랜드를 80-71로 꺾었다. FIBA 랭킹 30위인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1점 차 신승을 거뒀던 뉴질랜드(랭킹 20위)를 다시 꺾었다. 16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마친 뒤 8강 결정전에서 일본, 8강전에서 필리핀을 연파했다. 이란과의 4강전에서 81-87로 아깝게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지만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한국농구연맹(KBL) 신인드래프트 동기이자 지난 5월 상무에 함께 입대한 허웅(24)과 이승현(25)은 세대교체의 주역. 허웅은 3∼4위전에서 3점슛 5개를 포함해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20득점을 올렸다. 허재 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웅은 이번 대회 7경기에 출전해 게임당 평균 9.9득점, 2.0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챙겼다. 198㎝, 105㎏인 이승현은 이란과의 준결승전에서 자신보다 20㎝나 큰 하메드 하다디(32)를 7득점으로 묶는 발군의 수비력을 뽐냈다.

한편 오세근(30·KGC인삼공사)은 이번 대회 베스트 5로 선정됐다. 하다디는 최우수선수(MVP)로 뽑혔고 모함마드 잠시디(이란), 파디 엘 카티브(레바논), 셰이 일리(뉴질랜드)가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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