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농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22일(火)
한국 18세 이하 女핸드볼 ‘농구스코어’로 2연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핸드볼인가, 농구인가.

18세 이하(U-18)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연일 ‘농구 스코어’를 뽐내고 있다. 오성옥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7회 여자 청소년(U-18) 핸드볼선수권대회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60-11로 이기고 2연승을 달렸다.

핸드볼은 전·후반 30분씩 진행된다. 60득점이니 1분에 1골씩 넣은 셈이다. 대표팀은 경기가 시작된 뒤 17분 만에 21-0으로 달아나 일찌감치 승세를 굳혔다. 김하경(일신여고)은 인도네시아의 전체 득점보다 많은 12골을 혼자 넣었다.

대표팀은 전날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1차전에서도 경기 내내 압도하면서 49-16, 33점 차로 낙승했다. 윤예진(경남체고)이 8골, 김수민(황지정보산업고)이 6골을 넣었고 골키퍼를 제외한 필드 플레이어 14명이 모두 득점을 했다.

이 대회 7연패를 노리는 대표팀은 22일 홍콩과 3차전을 치른다. 한국, 인도네시아, 홍콩,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중국, 일본 등 7개국이 출전했으며 상위 3개국은 2018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
e-mail 허종호 기자 / 체육부  허종호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文 ‘노무현, 보내드리겠다’ 했는데… MB 몇마디 말에 격앙..
▶ 양정철 “盧 전 대통령 유서, 한없이 낮게 쓴 마지막 인사”
▶ ‘윤식당2’ 최고 18.2% 기록적 시청률 비결 중 하나는 ‘타임..
▶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화
▶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술에 취해 여관에 투숙하려다 제지당한 50대 남성이 홧김에 낸 불이 5명의 목숨을 앗아갔다.20일 오전 3시께 서울 종로구 종로5가의 S 여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에 있던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으..
ㄴ 종로 여관서 방화 추정 화재로 5명 사망…피의자 체포
방남 전격중지에 ‘당혹’… 北, 현송월 파견 왜 멈췄..
검찰, MB 소환조사 카운트다운··· 평창올림픽 등 변..
文 ‘노무현, 보내드리겠다’ 했는데… MB 몇마디 말..
line
special news 경희대 “정용화 특혜입학 조사 중…사실이면 입..
경희대가 특혜입학 의혹을 받는 아이돌 가수 정용화가 면접 없이 입학한 사실이 확인되면 입학을 취소하..

line
양정철 “盧 전 대통령 유서, 한없이 낮게 쓴 마지막..
청와대, 직원들에 가상화폐 거래 자제령…전수조사..
‘문고리 3인방’ 법정서 수의 입고 첫 대면…서로 ‘힐..
photo_news
‘박종철 후배’ 서울대생들, ‘1987’ 단체관람…“..
photo_news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작곡가 테디 “100% ..
line
[Fifty+]
illust
무작정 배운 커피… 향긋한 ‘제2의 인생’
[인터넷 유머]
mark나 혼자 서 있는 게 아니구먼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topnew_title
number 도심서 죽은 개 토막 낸 70대 노인들…개 주..
文대통령, 대선 당일 속도위반 과태료 사비..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
보이스피싱 피해자 72%가 ‘20~30대 여성’
“허리 치료 해줄게” 농활 여대생 추행한 50대..
hot_photo
GFC02 계체량 나타난 글리몬걸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