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28일(月)
북한 김정은 긴급 담화 발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북한 김정은 긴급 담화 발표

북한의 김정은이 담화를 발표했다.

“앞으로 10년 내에 태양에 인간을 보낼 것이다.”

기자가 궁금해 물었다.

“태양은 너무 뜨거워 인간이 도저히 갈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간단 말입니까?”

그러자 김정은이 웃으면서 말했다.

“그거야 쉽지요. 밤에 보내면 됩니다.”

그러자 트럼프가 이 담화문을 보고 비웃으며 SNS에 글을 올렸다.

“바보! 멍청이! 밤에는 태양이 없는데 어떻게 보낸다는 거야?”


부부의 생각

저는 살다가 너무 힘이 들 때면 휴대전화 속에 있는 와이프 사진을 바라봅니다.

‘내가 이 사람과도 사는데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딨겠나!’

아내도 살다가 힘이 들 때면 제 사진을 수시로 본답니다.

‘내가 이것도 사람 만들어 데리고 사는데,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딨겠나!’


참새의 착각

참새들이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때 포수가 한쪽 눈을 감고 총을 쐈다.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참새들이 날아갔는데 암컷 한 마리만 총에 맞아 떨어졌다. 떨어지던 암컷 참새 왈.

“내가 쓸개 빠진 년이지! 포수가 윙크하는 줄 알았잖아!”


금실 좋은 부부

어느 부부가 백화점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다녔다. 금방 금실이 좋기로 소문이 났다. 어느 날 옷가게를 지나는데 주인이 그 부부에게 물었다.

“참 보기 좋으세요. 얼마나 금실이 좋기에 항상 손을 잡고 다니세요?”

그러자 남편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우리 집사람 충동구매를 막을 방법이 이 길밖에 없어요.”

출처:최규상의 유머 편지
[ 많이 본 기사 ]
▶ 한샘 피해여성, 왜 성폭행 이후 ‘ㅎㅎ’ 카톡 보냈나
▶ KIA 나지완, 방송국 기상캐스터 양미희씨와 결혼
▶ ‘슈퍼 루키’ 박성현, 39년만에 투어 3관왕 대기록
▶ ‘황당한 경찰’ 조폭전담 경찰간부가 조폭두목과 계모임
▶ 포항 북구 북쪽 11km 규모 3.6 지진…밤새 큰 여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15일 포항지진 이후 두번째 큰 여진… 총 58회 20일 오전 6시 5분 15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
ㄴ 포항 지진 대비해 경주 등에 수능 임시고사장 12곳 마련
ㄴ 자갈 들어 올릴 만큼 땅속 압력 강했다…백사장도 곳곳 액상화..
‘국정원 특활비 의혹’ 최경환 의원실·자택 압수..
하늘로 보내고 가슴에 묻고…세월호 ‘1315일의..
‘슈퍼 루키’ 박성현, 39년만에 투어 3관왕 대기..
line
special news KIA 나지완, 방송국 기상캐스터 양미희씨와..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지완(32)이 광주 방송국 기상캐스터 양미희(24)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

line
‘뇌물의혹’ 전병헌 검찰 피의자 출석··· 文정부 ..
한샘 피해여성, 왜 성폭행 이후 ‘ㅎㅎ’ 카톡 보..
고창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전국 가금농가..
photo_news
몸무게 3배 이상 든 ‘작은 거인’ 슐레이마놀루 타계
photo_news
이요원 “미란·세빈 언니 덕에 애교가 절로 나왔어요”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0) 61장 서유기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음주에 관한 법률
mark통계로 본 남자와 여자
topnew_title
number ‘황당한 경찰’ 조폭전담 경찰간부가 조폭두목..
“여친 왜 무시해” 25년 지기 살해 30대 징역..
“교황청 청소년 신학교에서 동성간 성행위”..
전설의 록밴드 AC/DC 기타리스트 맬컴 영..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
hot_photo
‘극비 결혼’ 개리, 아빠 됐다…“부..
hot_photo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뒤늦게 ..
hot_photo
방송인 김정민, 전 남친 재판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