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09일(土)
씨스타 출신 효린, 홀로서기 한다…“두렵지만 설렌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지난 6월 해체된 씨스타의 효린(본명 김효정·26)이 새 소속사로 이적하지 않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효린은 9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려 “오랜 시간 고민을 많이 했다”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아직은 부족한 저이지만 혼자 시작해보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지난 7년 동안 가수로서 씨스타로서 효린으로서 지금의 이 빛나는 자리에 있기까지는 무엇보다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씨스타 멤버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말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다가올 미래가 조금은 두렵지만 새로운 시작에 설렌다”며 “혼자 시작하는 만큼 힘들고 버거운 일들도 많겠지만 효린다운 모습 잃지 않으며 용기 내 한발 한발 씩씩하게 내딛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효린의 이같은 행보는 이미 예견됐다. 자신의 음악 색깔을 좀 더 자유롭게 펼치고자 홀로 활동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주위에 밝혀왔기 때문이다. 그는 씨스타로 활동하던 중에도 평소 친한 동료들과 자작곡을 꾸준히 만들어왔다.

그간 효린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뒤 3개월이 지나도록 거취를 결정하지 않아 관심을 모았다. 멤버 보라는 이서진과 이승기의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고, 소유와 다솜은 스타쉽과 재계약을 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부패 진행…립글로스..
▶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요청
▶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태극전사 패배
▶ 황교익, JP 훈장추서 비판…“전두환 죽어도 훈장 말 나올..
▶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육안으로 신원 밝혀내지 못해…DNA 감정 등 정밀감식 계획전남 강진 실종 여고생은 실종 8일 만에 알몸에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ㄴ 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DNA 감정 결과 이르면 오늘 나온다
ㄴ “여고생 추정 시신, 용의자 차량서 30분 거리서 발견”
차두리 코치, 아버지 백업이었던 뢰프 감독과 지략..
일본, 세네갈과 2-2 무승부…혼다, 4골로 아시아 최..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
line
special news 연예인 안 부럽네…인터넷 BJ들 TV 진출 활발
“BJ 자체가 좋은 콘텐츠…젊은 시청자 반응 좋아” TV 중심으로 활동하던 연예인들의 인터넷 방송 진출이..

line
황교익, JP 훈장추서 비판…“전두환 죽어도 훈장 말..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태극전사..
행안부 장관할까 당대표 출마할까…김부겸의 선택..
photo_news
한국오픈 ‘벼락스타’ 최호성… ‘낚시꾼 스윙’ 세..
photo_news
울먹이는 손흥민 격려하는 文대통령…라커룸..
line
[북리뷰]
illust
‘문제사원’ 男女의 아프고 웃긴 연애
[인터넷 유머]
mark맞는 말씀 mark새로운 연구
topnew_title
number 한국당, 비대위 준비위 구성…위원장에 안상..
文대통령 “월드컵 남북공동개최 점점 현실화..
폼페이오 “북미협상, 이번엔 다르다…서로 ..
유럽에 간 코미 “트럼프 창피해 캐나다 사람..
대통령·총리도 패싱?… 통제 벗어난 ‘보이지..
hot_photo
‘붉은 행성’ 화성에 웬 푸른 모래..
hot_photo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
hot_photo
6·25 전쟁 68주년… 휴전회담중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