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4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3일(水)
스피스·토머스·존슨, PO 3차전 첫날부터 ‘불꽃 경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델 챔피언십 당시 (왼쪽부터) 토머스, 스피스, 존슨 [AP=연합뉴스 자료사진]
BMW 챔피언십서 1·2라운드 동반 플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머스, 더스틴 존슨 등 미국 골퍼 3인방이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첫날부터 격돌한다.

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7천198야드)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에서는 세 선수가 1·2라운드 같은 조로 편성됐다.

세 선수의 대결은 플레이오프가 진행될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에선 존슨이 먼저 우승을 챙겼고, 2차전 델 테크놀로지스 챔피언십에서는 토머스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두 대회에서 모두 준우승한 스피스의 페덱스컵 랭킹이 1위로 가장 높고 토머스, 존슨 순이다.

1∼3위까지 페덱스컵 포인트 차이가 421점에 불과해 이번 BMW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2천 점을 얻으면 셋 중 누구라도 1위에 올라설 수 있다.

이들 셋을 추격하고 있는 페덱스컵 랭킹 4∼6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욘 람(스페인), 리키 파울러(미국)도 한 조에 묶였다.

한국 선수 가운데 3차전까지 살아남은 김시우와 강성훈은 오전 일찍 경기를 시작한다.

김시우는 샬 슈워츨(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강성훈은 루커스 글러버, 잭 존슨(이상 미국)과 동반 플레이한다.

김시우와 강성훈의 페덱스컵 랭킹은 각각 45위, 52위여서, 30위까지 진출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번 3차전에서 반드시 상위권에 올라야 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민주 14·한국 2·무소속 1… 사실상 與독주 체제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 “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최근 여론조사로 본 판세민주, 수도권·PK 등서 압도한국은 대구·경북서만 우세바른미래·평화 지지율 미미6·13 지방선거를 20일 앞두고..
mark“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mark“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
광주·전남 無공천… 20년만에 호남에 명함도 못내민..
line
special news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
ESPN ‘대회 거르고 장학재단 설립한 기부천사’ 보도 화제“여기서 US오픈 우승 꿈 이뤄” 1만달러 기부…..

line
손학규 “송파을에 출마”···박종진 “태도 돌변에 쇼크..
美·北, 비핵화 놓고 거친 ‘기싸움’…사전담판도 ‘난..
[단독]‘데이트 폭력’ 20代, 7가지 혐의로 有罪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photo_news
유명 ‘맛집’에 속았다…행주에 쥐똥·쓰레기통 ..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개성은 감옥 같은 틀…‘자신의 틀’ 깨야 새로운 운명 맞는다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동료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고려대 性추행 교수, 피해자 신상 밝히며 2..
‘양예원 사진 유포’ 20대 긴급체포…“인터넷..
119센터 앞 도로 막고… 40만명 ‘안전불감 축..
미세먼지 농도, 서울內도 區따라 최대 64% ..
hot_photo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hot_photo
탤런트 강경준♡장신영, 25일 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