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3일(水)
류현진, 방송인 배지현과 열애…“시즌 이후 결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류현진(왼쪽)과 배지현[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동갑내기의 방송인 배지현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두 사람이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면서 “두 사람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으며, 두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선택인 만큼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히 진행하고자 한다.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국가대표 투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012년부터는 LA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배지현은 SBS ESPN, SBS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현금 들고 강남아파트 산 원세훈 자녀…계수기로 돈 셌다..
▶ ‘상상암’ 던진 ‘황금빛 내인생’…“작가가 반응 예상하며 준..
▶ “南 정치 들러리, 北 무임승차”… 단일팀 뿔난 2030
▶ ‘여관참사’ 숨진 모녀 3명 신원확인…30대 어머니에 10대..
▶ ‘장하다 정현’ 한국 선수로 10년 4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1..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녀가 고가의 서울 강남권 아파트를 사면서 집값을 모두 현금으로 치른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검찰은 원 ..
mark“南 정치 들러리, 北 무임승차”… 단일팀 뿔난 2030
mark‘장하다 정현’ 한국 선수로 10년 4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16강
‘여관참사’ 숨진 모녀 3명 신원확인…30대 어머니에..
KTX 타고 강릉 도착한 현송월 등 北 점검단…공식..
北 ‘체육성 부국장 등 평창선발대 8명 25일 南 파견..
line
special news 2년 전은 잊어라··· 정현 ‘무결점’ 조코비치까지 잡..
즈베레프 상대로 9경기 만에 처음으로 ‘톱 10’ 격파가디언 “정현, 조코비치 힘들게 만들 상대”팔꿈치 부상..

line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우리선수 최소 셋은 운다
바른정당, 창당 1년…국민의당과 통합 후엔 역사속..
가상화폐 거래내역 금융·세정당국이 모두 들여다본..
photo_news
생일 맞는 문 대통령…선물로 ‘문재인 시계’ 받..
photo_news
‘상상암’ 던진 ‘황금빛 내인생’…“작가가 반응 ..
line
[Fifty+]
illust
무작정 배운 커피… 향긋한 ‘제2의 인생’
[인터넷 유머]
mark나 혼자 서 있는 게 아니구먼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topnew_title
number 백화점 승강기 2m 아래로 내려앉아…1명 사..
10대 여학생 유인해 성폭행…성매매 강요까..
美 연방정부 4년여만에 ‘셧다운’… 필수기능..
성매매 거부당하자 여관에 ‘홧김 방화’…5명..
박원순, 안철수에 역공… “무조건 비난에 절..
hot_photo
GFC02 계체량 나타난 글리몬걸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