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3일(水)
류현진, 방송인 배지현과 열애…“시즌 이후 결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류현진(왼쪽)과 배지현[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동갑내기의 방송인 배지현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두 사람이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면서 “두 사람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으며, 두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선택인 만큼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히 진행하고자 한다.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국가대표 투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012년부터는 LA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배지현은 SBS ESPN, SBS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진술
▶ “트럼프, 北이 자신을 갖고 놀고있다 생각했다”
▶ ‘거래 달인’ 트럼프 하루만의 급반전…6·12북미회담 재성사..
▶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 축구스타 호나우지뉴, 두 여성과 8월 결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서훈 국정원장·김영철 北통일전선부장 배석문대통령, 27일 오전 10시 회담 결과 직접 발표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ㄴ 남북정상, 회담 마치고 포옹…南 서훈·北 김영철 배석
ㄴ “외교 격변기, 남북 정상 긴급회동”…외신도 신속 보도
“트럼프, 北이 자신을 갖고 놀고있다 생각했다”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
‘거래 달인’ 트럼프 하루만의 급반전…6·12북미회담..
line
special news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禁書 될 수도…’ 소문에 관심 5만 부 팔려 2만 부 추가 인쇄 태영호(사진)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

line
김정은 또 방중?…‘집사’ 김창선 부장, 베이징서 귀..
“박근혜 국정에 사법부 최대 협조”…특별조사단 보..
홍준표 “靑 청원게시판 폐쇄 청원”…실제 청원글도..
photo_news
양예원카톡 일파만파…2차가해 VS 무고죄 국..
photo_news
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다 홈런 타이…1홈런 3..
line
[북리뷰]
illust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도시에 의해 길러진다
[인터넷 유머]
mark삶이란?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topnew_title
number ‘풍계리 취재’ 외신기자단, 중국 도착…“거대..
6·13 지방선거 경쟁률 2.32대 1…중앙선관위..
미란다 커에 87억 선물했던 말레이 금융업자..
엉뚱한 목적지 말해놓고…다짜고짜 택시기..
개헌투표 불성립은 국회의 헌법위반?…“꼭 ..
hot_photo
도로 위에 떨어진 컨테이너 승용..
hot_photo
‘컴백 임박’ AOA, 20대 건강한 모..
hot_photo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