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3일(水)
하지원, 中 흔들었다…웨이보 조회수 4000만·+메인 뉴스 장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하지원이 복귀작 ‘병원선’으로 중국어권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며 ‘한류 퀸’의 위엄을 과시했다.

MBC 수목극 ‘병원선’(극본 윤선주)은 하지원이 2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 복귀작. 지난 8월 30일 ‘병원선’ 첫 방송 이후, 중국판 SNS 웨이보에 홈페이지가 개설돼 13일 오전 기준 조회수 3000만 건을 돌파했다. ‘하지원 병원선(河智苑 醫療船)’이란 이름으로 개설된 또 다른 페이지의 조회수 역시 13일 기준 890만 건에 달해, 도합 4000만 건에 육박한다.

하지원 측은 “이는 방송 2주 만에 이뤄낸 쾌거로, 중국어권에서 하지원의 뜨거운 인기와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이 증명된 것”이라며 “해당 페이지에서는 유저들의 실시간 토크도 이뤄지는데, 관련 대화가 1만2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병원선’을 소개하는 방송 역시 주목받고 있다. 대만 대표 뉴스전문 채널인 티브이비에스(TVBS)의 ‘TVBS 뉴스’에서는 하지원의 ‘병원선’을 메인 뉴스로 다루며 “병원선은 실제 존재한다, 한국에 5척이 있다”는 주제로 드라마 내용과 하지원의 역할 소개, 실제 병원선의 모습까지 심층적으로 보도했다.

한편 ‘병원선’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흥행 순항 중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요청
▶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부패 진행…립글로스..
▶ ‘강진 여고생’ 용의자 제2휴대전화 사용 포착
▶ 황교익, JP 훈장추서 비판…“전두환 죽어도 훈장 말 나올..
▶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태극전사 패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실종 8일만에 시신으로 발견50代 사용 ‘제2폰’ 번호 확보사건 동기·공범 가능성 ‘열쇠’경찰선 ‘대포폰’ 여부도 조사시신 발견된 야산은 경..
mark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요청
mark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부패 진행…립글로스 발견
中, 레이더 안잡히는 ‘비둘기 드론’ 새들도 속았다
윤곽 드러난 종부세…‘1가구 1주택자’ 구제案 나올..
“수소車 생태계 구축”… 民官 5년간 2조6000억 투자
line
special news 연예인 안 부럽네…인터넷 BJ들 TV 진출 활발
“BJ 자체가 좋은 콘텐츠…젊은 시청자 반응 좋아” TV 중심으로 활동하던 연예인들의 인터넷 방송 진출이..

line
“징계 회부됐다고 재판 손 떼라니… 위헌 소지”
盧탄핵 반대·정적과도 타협…‘政爭’ 아닌 ‘政治’를 했..
“잊어진 6·25, 다시 생각을…” 청년들이 나섰다
photo_news
이재명 “김부선 거짓말 끝없어”…김부선 “불순..
photo_news
한국오픈 ‘벼락스타’ 최호성… ‘낚시꾼 스윙’ 세..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낭군님과 함께 있으니 세상 영욕 따위야”…18세 규수 ‘初夜의..
[인터넷 유머]
mark맞는 말씀 mark새로운 연구
topnew_title
number 트럼프, 전세계에 경고 “무역장벽 안 없애면..
“우리는 ‘게으른 모범생’… ‘나나 잘하자’ 생..
‘미스터 션샤인’ 넷플릭스에 거액 판매… 中..
靑 남북경협 밀어붙이기… “한국만 과속, 후..
警 ‘무혐의’ 의견·檢은 ‘기소’… 年 4만6000건..
hot_photo
‘붉은 행성’ 화성에 웬 푸른 모래..
hot_photo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
hot_photo
6·25 전쟁 68주년… 휴전회담중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