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4일(木)
김윤진, 美 진출 연극 개막 첫 주 ‘매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기러기 아빠의 꿈’ 10일 개막
“현지언론 호평…모든 표 동나”


배우 김윤진(사진 가운데)이 주연을 맡아 미국 무대에서 첫선을 보인 연극 ‘기러기 아빠의 꿈(Wild Goose Dreams)’이 개막 첫 주 매진을 기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명소인 ‘라호이아 플레이하우스(LaJolla Playhouse)’에서 막을 올린 ‘기러기 아빠의 꿈’은 지난 5일 프리뷰를 시작한 데 이어 10일부터 정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5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중극장 규모의 라호이아 플레이하우스는 김윤진을 보기 위해 몰린 현지 팬으로 가득 찼다.

김윤진의 소속사 대표는 “프리뷰 공연도 50% 안팎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며 “프리뷰 후 현지 언론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입소문이 돌면서 모든 표가 동났다”고 밝혔다.

10월 1일까지 무대에 올리는 ‘기러기 아빠의 꿈’의 주말 티켓은 이미 매진됐다. 주중 티켓 역시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관람 문의도 늘고 있다. 이 대표는 “최근 출연한 미국 드라마 ‘미스트리스’ 못지않게 ‘로스트’를 본 후 김윤진을 기억하고 있는 현지 팬이 많아 놀랐다”며 “김윤진이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연극에 도전하며 많이 긴장했는데 고무적인 반응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본땅’ 발언”
▶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남성 입건
▶ 文대통령 “MB의 盧죽음·정치보복 거론에 분노”
▶ 비트코인 ‘비명’… 국제시세 1만달러 붕괴·한국선 ‘반토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윤옥 여사 국정원 특활비로 명품 구입 의혹에 “말도 안되는 소리”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전날 ‘정치보복 성명서’를 강력..
ㄴ 文대통령 “MB의 盧죽음·정치보복 거론에 분노”
ㄴ 文, 대통령 명의 입장발표 지시…“정면으로 대응” 일부 강경론도..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檢, ‘朴의 7시간·장자연’ 등 과거사건 재조사 검토
文대통령 “MB의 盧죽음·정치보복 거론에 분노”
line
special news 정준영, 프로게이머 된다…프로게임단 ‘팀콩두’ ..
가수 정준영(29)이 프로 게이머로 나선다.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line
사람 문 개 ‘안락사’ 명령, 반려人 반발로 논란 예상
[단독]종부세 대상 주택 11채이상 보유 ‘집 부자’ 2..
[단독]“가상화폐 돈세탁 방지”… 은행에 거래목적..
photo_news
골프 스타 저택엔 체육관은 기본 전용 해변까..
photo_news
‘라스’ 출연 박원순 “3선? 여론조사 보니 게임 ..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남과의 약속을 밥 먹듯 뭉개면 영혼 곪아… 운명에도 악영향
[인터넷 유머]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mark과속 운전
topnew_title
number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본땅’ 발..
‘종교에 빠진 딸’ 제압하다 질식사시킨 50대..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남성 ..
[단독]코나 일렉트릭, 사흘새 8500대 넘게 ..
“9만원 홍삼농축액은 해당되나?”…기준 애매..
hot_photo
초현실 세계 속 박시연 화보, 우..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