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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20일(水)
NBA 르브론 제임스 ‘연봉 실수령 189억원’, 커리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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稅前연봉 커리 392억원 최고

미국프로농구(NBA)의 연봉 1위는 스테판 커리(29·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하지만 실질 연봉 1위는 라이벌 르브론 제임스(33·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은 20일 오전(한국시간) NBA 연봉 톱10의 실수령액을 분석한 결과, 제임스가 1673만7751달러(약 189억3876만 원)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세전 연봉은 커리가 3468만2550달러(392억4330만 원)로 가장 많고, 제임스가 2위(3328만5709달러·376억6277만 원)다.

하지만 제임스는 세금, 비용 등을 제한 후 연봉 중 50.29%를 손에 쥔다.

반면 커리는 연봉의 44.01%만 받는다. 제임스는 연방에 세금 1189만9082달러를 내고, 클리블랜드가 위치한 오하이오주에 납부하는 세금은 216만3247달러다. 여기에 에이전트 비용, 에스크로(선수들 몸값 총액이 일정 비율 이상이면 내는 사치세의 일종) 등을 제외한 게 실수령액이다.

커리의 실수령액은 1526만3905달러(172억7110만 원)다. 제임스보다 150만 달러 가량 적다. 커리와 제임스의 실수령액 차이는 주세에서 발생한다.

커리는 주세로 410만5453달러를 납부한다. 제임스보다 200만 달러가량을 더 부담한다. ESPN은 골든스테이트의 연고지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10% 이상 주세를 매기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조성진 기자 threem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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