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02일(月)
‘은퇴’ 아무로 나미에, 5대 돔투어 개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은퇴를 선언한 아무로 나미에가 5대 돔 투어 개최를 발표했다.

아무로 나미에는 1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내년 2월부터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등에서 5대 돔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무로 나미에가 5대 돔 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데뷔 20주년이었던 지난 2012년 이후 두 번째. 아무로 나미에는 당시 5대 돔 투어로 8번의 공연을 열고 총 34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여성 솔로 가수로서 돔 투어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달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은퇴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5대 돔 투어는 5년 전보다 더 많은 횟수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아무로 나미에는 자신의 25년 활동을 집대성한 사상 최대 규모의 투어를 실시, 또다시 신기록에 도전한다는 각오다.

이번 돔 투어의 테마는 ‘팬들이 보고 싶은 아무로 나미에’다. 오늘(2일)부터 싱글을 비롯해 앨범 전곡과 일부 가수들과의 컬래버레이션 곡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를 위해 마련된 특별 사이트에서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며, 이중 높은 순위를 기록한 노래 위주로 공연이 꾸며진다.

아무로 나미에는 아시아 투어도 계획 중이다. 현재 물망에 오른 지역은 대만과 중국. 아무로 나미에가 과연 은퇴 전 한국에도 방문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OSEN]
[ 많이 본 기사 ]
▶ 법원, 왜 김지은씨 진술 ‘신빙성’ 떨어진다고 봤나
▶ 전국 저수지 5000만㎡ 태양광 패널로 덮겠다는 농어촌公
▶ 강호동 빌딩 샀다는데 왜 화가 날까?
▶ 文대통령 55.6%·민주 37%…지지율, 동반 최저치 추락
▶ “原電 찬성” 71.6% “확대·유지” 69.3%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조계종 설정스님 불신임안 가결 진우 권한대행… 60일內 선거 주류-개혁파 힘겨루기 불가피 23일 전국승려대회가 분수령조계종 총무원장이 임기 중 중앙종회에 의해 탄핵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앞으로..
ㄴ [속보]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불신임안 가결
법원, 왜 김지은씨 진술 ‘신빙성’ 떨어진다고 봤나
‘최순실 딸’ 정유라 집 침입괴한 2심 징역 7년…2년..
전국 저수지 5000만㎡ 태양광 패널로 덮겠다는 농..
line
special news 주영훈·이윤미 부부 셋째 낳는다, 딸-딸-?
작곡가 주영훈(48)·탤런트 이윤미(36) 부부가 세 아이 부모가 된다. 16일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쉬는 동..

line
文 “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 등 세금완화 특단조치..
“原電 찬성” 71.6% “확대·유지” 69.3%
‘김정남 암살’ 여성들, 유죄에 무게 실리나…무죄 방..
photo_news
강호동 빌딩 샀다는데 왜 화가 날까?
photo_news
“추월 차 때문에 브레이크 밟아 다리 끝 구사일..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가수는 노래가 잊혀야 죽어… 조동진, 오래오래 살아 있을 것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정치자금법 위반’ 홍일표 벌금 1천만원…의..
“‘탈세 의혹’ 배우 판빙빙, 베이징 초대소 연..
병사들 내년부터 잡초뽑기·제설작업 안한다..
‘핸디 6’ 51세 女 아마골퍼 5시간새 홀인원 ..
文 ‘남북경협 구상’ 밝힌 날… 美 ‘대북제재 ..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