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7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02일(月)
‘은퇴’ 아무로 나미에, 5대 돔투어 개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은퇴를 선언한 아무로 나미에가 5대 돔 투어 개최를 발표했다.

아무로 나미에는 1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내년 2월부터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등에서 5대 돔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무로 나미에가 5대 돔 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데뷔 20주년이었던 지난 2012년 이후 두 번째. 아무로 나미에는 당시 5대 돔 투어로 8번의 공연을 열고 총 34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여성 솔로 가수로서 돔 투어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달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은퇴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5대 돔 투어는 5년 전보다 더 많은 횟수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아무로 나미에는 자신의 25년 활동을 집대성한 사상 최대 규모의 투어를 실시, 또다시 신기록에 도전한다는 각오다.

이번 돔 투어의 테마는 ‘팬들이 보고 싶은 아무로 나미에’다. 오늘(2일)부터 싱글을 비롯해 앨범 전곡과 일부 가수들과의 컬래버레이션 곡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를 위해 마련된 특별 사이트에서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며, 이중 높은 순위를 기록한 노래 위주로 공연이 꾸며진다.

아무로 나미에는 아시아 투어도 계획 중이다. 현재 물망에 오른 지역은 대만과 중국. 아무로 나미에가 과연 은퇴 전 한국에도 방문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OSEN]
[ 많이 본 기사 ]
▶ NYT “평양이 미끼 던졌고, 서울은 물었다”
▶ 호감 여교사 미행→비번 확인→침입…결국엔 성폭행
▶ “김정은, ‘비상사태 준하는 통제’ 지시…자본주의 경계”
▶ [단독]대통령 개헌안 국무회의 통과때 국무위원들 자화자..
▶ “北, 핵무기 스스로 포기할 가능성 0%… 낙관적인 태도 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北인권위 창립이사 칼럼 실어 “김정은에게 평화 기대는 망상”“평양이 미끼를 던졌고, 서울은 미끼를 물었다.”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두..
ㄴ 美, 이번주 매일 비핵화 발언… 내일 南北회담에 ‘시그널’?
ㄴ 美, 인권문제도 지속 제기… 상원, 北인권법 5년 연장 통과
‘단역배우 자매 사건’ 피고소인들, 자매 모친 억대 ..
호감 여교사 미행→비번 확인→침입…결국엔 성폭..
매몰자 1명도 숨져…정선 철광산 매몰사고 사망자..
line
special news ‘8억 체납’ 신은경, 회생절차 개시…세금납부 유..
수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납부하지 못한 배우 신은경 씨에게 법원이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 26일 법..

line
“김정은, ‘비상사태 준하는 통제’ 지시…자본주의 경..
리설주 ‘깜짝등장’?… 靑 “만찬 참석 기대”
警 “김경수 계좌추적·통신조회 영장도 檢서 기각”
photo_news
개그맨 유상무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합니다”
photo_news
박봄, 8년 묵은 암페타민 시비 재발…실제나이..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옷차림이 天命 불러…‘패션 포기’는 좋은 운명 포기하는 것
[인터넷 유머]
mark학사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 mark초보 공무원
topnew_title
number “김사랑, 2m 높이 구멍으로 추락해 오른발 ..
[단독]대통령 개헌안 국무회의 통과때 국무..
“北, 핵무기 스스로 포기할 가능성 0%… 낙..
‘특활비 상납’ 국정원장 3명 징역 5∼7년 구..
‘여신도 성폭행’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
hot_photo
문 닫힌 北 장재도 포진지…한반..
hot_photo
외계인·도깨비 등 판타지 거쳐…..
hot_photo
日 “독도 디저트 남북만찬서 빼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