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06일(金)
트럼프 첫 부인 “트럼프와 매주 통화…트윗하라고 조언”
“트럼프가 체코 주재 대사직 제안했지만 거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부인 이바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부인인 이바나 트럼프가 전 남편인 트럼프에게 “트윗을 하라”고 조언했다고 CBS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바나는 오는 8일 방영될 예정인 CBS방송의 ‘선데이 모닝’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매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인 에릭, 장녀인 이방카의 생모인 체코 출신 이바나는 “나는 트럼프에게 ‘당신의 모든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왜곡하는 뉴욕타임스를 거치지 않고 당신의 말이 정확히 전파되기를 원한다면 트윗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트윗은 메시지를 전파하는 새로운 방식이라고 말해주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고국인 체코 주재 대사직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트럼프가 ‘이바나, 원한다면 당신에게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같이 가고 싶은 사람과 어디든 가는 자유를,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여유가 있다. 완벽한 삶을 산다”고 강조했다.

전직 모델로 활동했던 이바나는 1977년 트럼프 대통령과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아 길렀고 1992년 이혼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발견…
▶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다”…SNS 글 ..
▶ 최시원, 반려견 사고에…“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린다”
▶ 낮엔 ‘친박’ 태극기집회… 밤엔 ‘MB구속’ 촛불집회
▶ 한일관 대표 사망 ‘목줄 없는 개’ 공포… 안이한 대처 여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물린 유명 한식당 대표 사망 한식당 대표 문 반려견 ‘프렌치불도그’···아담한 체구 안전장치 미착용으로 ‘개물림’ 사..
mark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발견…
mark최시원, 반려견 사고에…“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린다”
금리인상 예고…‘유동성 잔치’ 끝나고 ‘긴축의..
6살 조카 상습 성폭행 큰아버지… “반성도 안해..
유네스코, 위안부 기록물 첫 심사 돌입…한·일..
line
special news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0)이 유명 한식당 대표가 자신의 가족 반려견에게 물린 뒤 ..

line
日 중의원 선거 진행중… 아베 압승시 ‘개헌’ 박..
사립대-교육부 입학금 폐지 합의 무산…대학들..
‘바른정당 통합론’ 드라이브 거는 安…당내 반..
photo_news
식 올렸더니 유부녀 ‘날벼락’…사기 국제결혼
photo_news
머라이어 캐리 LA 자택에 도둑 들어…5만불어치 털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구두쇠와 스님
mark남자가 지킬 10가지
topnew_title
number ‘MVP 오재일 4홈런’ 두산, 3년 연속 한국시..
외국 언론들도 KLPGA 투어 1라운드 결과 취..
“서울대 ‘인권침해 가해자’ 10명 중 4명은 교..
동두천 미군부대 내 칼부림…미군 병사 1명..
5살 어린이 납치해 숨지자 사체 유기한 20대..
hot_photo
손예진부터 고현정까지… ‘안방’..
hot_photo
“와인스틴 한 짓 알고 있었다…옛..
hot_photo
모교 홍보대사 맡는 손나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