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레저
[문화] 박경일기자의 여행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1일(水)
강원 동해~삼척 묵을 곳·먹을 것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기사의 제안대로 코스를 잡았다면, 가장 마땅한 숙소로 백두대간 수목원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추천한다. 수목원에는 2인실 1개와 4인실 4개, 6인실 2개, 8인실 1개가 있다. 7∼8월 성수기를 제외한 비수기 평일은 3만 원부터. 주말은 3만5000원부터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숙소는 2인실부터 4인실, 6인실까지 25개 객실을 갖추고 있다. 숙박 요금은 수목원 숙소와 비슷하다. 체험단지 숙소 중에서 단독형 6인용 객실을 추천한다. 평일은 7만 원, 주말은 9만 원으로 두 가족이 함께 가면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다.

길 위에서의 먹거리는 이렇다 할 게 없다. 아쉬우나마 임계면에는 손만둣국과 장칼국수, 감자옹심이 등을 내는 영진면옥(033-563-6655)과 송어회를 내는 반천양어장 송어직판장(033-562-7427)을 추천한다. 영진면옥은 걸쭉하고 진한 맛의 국물이 인상적이다. 송어직판장에서는 송어를 회로 썰어 포장해 가져갈 수 있는데, 자리를 잡고 식사를 하겠다면 사전 예약이 필수다.

동해시에서는 전복을 비롯한 해산물을 닭과 함께 끓여내는 해천탕으로 이름난 홍대포(033-535-7646)가 맛집으로 손꼽힌다. 이른바 ‘냄비 물회’로 이름난 오부자횟집(033-533-2676)도 인기를 누리는 집이다.
[ 관련기사 ]
▶ 오후 다섯 시처럼… 가을이 내려앉았다
[ 많이 본 기사 ]
▶ “류경식당 집단탈북은 軍정보사-국정원 ‘합작품’”
▶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4년간 성폭행
▶ 고대가요 ‘구지가’ 설명하다 성희롱 낙인찍힌 여고 교사
▶ ‘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40대 여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보사가 상하이까지 이동시키고 국정원이 말레이 거쳐 입국 처리”정보사 사건관계자 최근 집단탈북 건으로 표창 신청했다 탈락하기도..
mark‘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mark‘이슬람 근본주의’, 동성애·불륜 15명 공개 태형
고대가요 ‘구지가’ 설명하다 성희롱 낙인찍힌 여고..
하와이 ‘용암폭탄’ 관광객 보트에 떨어져 23명 부상
당정 “과도한 임대료 해결·카드수수료 인하 방안 찾..
line
special news 박서준 ‘이 녀석’, 너무 잘나가네
작년 도움닫기 후 올해 ‘윤식당2’→‘김비서’로 전성기광고 시장 점령 이어 중국 등 해외 반응도 후끈“음∼..

line
트럼프, 푸틴 만났다가 거센 후폭풍…정치권·언론 ..
“한국인 여행객, 필리핀 마닐라 길거리서 총상”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4년간 성폭행
photo_news
미, 29살 미모의 러시아 女 비밀 스파이 체포
photo_news
“또 한국의 영웅이 된 추신수…함께 기뻐하는..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조선 후기 김홍도 그림값 2000만원 달해… 화가들 빨리 돈벌려..
[인터넷 유머]
mark술 마시는 이유들! mark장인과 예비 사위
topnew_title
number ‘오토바이 안장 밑 현금다발 3억5천’ 통째로..
“태국 동굴소년들, 탈출 희망 찾아 매일 땅 ..
부산 도심서 칼부림…보복폭행 칠성파 조직..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40대 여..
차에 탄 채 해안 절벽 60m 추락… 7일 만에..
hot_photo
돈벼락
hot_photo
도로마저 녹아내린 ‘폭염’…더위..
hot_photo
‘빅토리아 연꽃’에 앉아 수중부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