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1일(水)
아모레퍼시픽 새 사장 안세홍, 글로벌 전략 대대적 수정 예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중국의 경제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이니스프리의 성공을 이끈 안세홍(56·사진) 대표를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예년보다 3개월 가량 앞당겨 안 사장 등 임원 13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명단 36면>

이번 인사에 따라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포함한 글로벌 및 국내 사업 전략이 수정돼 제시될 전망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내년 사업 전략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지난 2008년 멀티 브랜드숍 아리따움을 론칭하고, 이니스프리를 차별화된 자연주의 컨셉으로 이끌어 7년 만에 매출 1조 원 돌파, 브랜드숍 1위 자리에 올렸다. 마케팅·영업 전략에 있어 탁월한 감각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법인장에는 제시카 한슨 상무를 영입했다. 한슨 상무는 로레알, 세포라 등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글로벌 화장품 업계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mail 유현진 기자 / 경제산업부  유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발견…
▶ 홍준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박근혜 환상에서 벗어..
▶ 최시원, 반려견 사고에…“유가족분들께 사죄드린다”
▶ 의붓할아버지 성폭행 출산 소녀, 학교는 왜 몰랐나
▶ 이케아 서랍장 넘어져 두살배기 사망…벌써 8번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인 최시원(30)이 자신의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에 물려 사망한 유명 한식당 대표와 유가족에 깊은 사과의 뜻을..
mark홍준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박근혜 환상에서 벗..
mark“속옷 끈 고쳐주겠다”…‘제자 성추행·협박’ 국립대 교수..
“朴 외침에 화답” 친박단체 총출동… 촛불집회..
아동포르노 범죄 수사중 잡은 20대男 집에서 ..
‘DJ노벨상 취소 청원’ 보낼 주소까지 일러준 M..
line
special news 최시원 여동생 “개가 사람들 물어 교육받는..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0)이 유명 한식당 대표가 자신의 가족 반려견에게 물린 뒤 ..

line
이케아 서랍장 넘어져 두살배기 사망…벌써 8..
성범죄 징계 경찰 3년간 148명···2년새 3배 이상..
긴 연휴에도 늘었다…10월 1∼20일 수출, 6.9%..
photo_news
머라이어 캐리 LA 자택에 도둑 들어…5만불어치 털려
photo_news
“기술 들어갑니다”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구두쇠와 스님
mark남자가 지킬 10가지
topnew_title
number ‘MVP 오재일 4홈런’ 두산, 3년 연속 한국시..
외국 언론들도 KLPGA 투어 1라운드 결과 취..
동두천 미군부대 내 칼부림…미군 병사 1명..
한국인 유학생 인종차별 폭행한 영국인 10대..
의붓할아버지 성폭행 출산 소녀, 학교는 왜..
hot_photo
손예진부터 고현정까지… ‘안방’..
hot_photo
“와인스틴 한 짓 알고 있었다…옛..
hot_photo
모교 홍보대사 맡는 손나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