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1일(水)
아모레퍼시픽 새 사장 안세홍, 글로벌 전략 대대적 수정 예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중국의 경제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이니스프리의 성공을 이끈 안세홍(56·사진) 대표를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예년보다 3개월 가량 앞당겨 안 사장 등 임원 13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명단 36면>

이번 인사에 따라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포함한 글로벌 및 국내 사업 전략이 수정돼 제시될 전망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내년 사업 전략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지난 2008년 멀티 브랜드숍 아리따움을 론칭하고, 이니스프리를 차별화된 자연주의 컨셉으로 이끌어 7년 만에 매출 1조 원 돌파, 브랜드숍 1위 자리에 올렸다. 마케팅·영업 전략에 있어 탁월한 감각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법인장에는 제시카 한슨 상무를 영입했다. 한슨 상무는 로레알, 세포라 등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글로벌 화장품 업계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mail 유현진 기자 / 경제산업부  유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반도 유사시 중국군 평양 남쪽까지 진입할 수도”
▶ “헤어지자고?” 산악회서 만난 내연녀 살해 시도
▶ [속보]샤이니 종현, 사망…“힘들었다” 누나에 메시지
▶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 “중국서 폭행당한 기자 사과해야” 경찰인권센터장 발언 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美 “압도적 힘으로 北침략 대응…비핵화 강제옵션 향상시킬 것”트럼프 11개월만에 新안보전략 마련… “본토방어 위해 다층 미사일방어체..
mark“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mark“중국서 폭행당한 기자 사과해야” 경찰인권센터장 발언..
“한반도 유사시 중국군 평양 남쪽까지 진입할..
[속보]샤이니 종현, 사망…“힘들었다” 누나에..
이대목동병원 사망 신생아 3명 항생제 남용 가..
line
special news 태양-민효린, 내년 2월 결혼… “앞날 축복해..
그룹 빅뱅의 태양(본명 동영배·29)과 배우 민효린(31)이 내년 2월 화촉을 밝힌다.18일 태양은..

line
‘홍준표 방일 굴욕외교’ 공방…“국격 훼손” vs..
안희정 “지방선거 불출마”…黨대표 도전·大選..
“헤어지자고?” 산악회서 만난 내연녀 살해 시..
photo_news
‘티파티 대모’ 페일린 아들, 약먹고 아버지 폭행 체포
photo_news
엄마 된 황정음, 환아들 치료 위해 1억원 기부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70) 61장 서유기 - 2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결혼한 중년 남성만 고용하는 이..
mark괴로운 사람
topnew_title
number ‘개그맨 이혁재’ 빚 2억4천만원 상환 민사 소..
평택서 또 타워크레인 사고로 1명 숨져…“슈..
대구~광주 1시간… ‘달빛 내륙철도 건설’ 지..
성폭행 미수범, 교도소 동료 추행했다가 6개..
“안철수, 중립파 찾아 ‘통합후퇴 불가능… 도..
hot_photo
그리즈만, 흑인 농구선수 분장했..
hot_photo
세계최초 ‘플라잉카’ 내년 출시…..
hot_photo
레이샤, 싱글 ‘핑크라벨’로 데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