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1일(水)
넥센타이어, 호주 멜버른시티 FC 팀과 파트너십 체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넥센타이어가 최근 막을 올린 호주 A리그 소속 인기 축구팀과 공식 후원 계약(파트너십)을 맺고 축구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호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넥센타이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FC의 자매팀이자 호주 A리그 축구팀인 멜버른시티 FC와 2017·18 시즌부터 향후 세 시즌 동안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멜버른시티 FC는 넥센타이어가 지난 3월 맨체스터시티 FC와 운동복 소매에 회사 로고를 부착하는 슬리브 파트너로 연장 계약한 뒤 파트너십을 맺은 시티 풋볼 그룹의 두 번째 팀이다.

넥센타이어는 축구에 대한 관심이 큰 호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멜버른시티 FC와 파트너 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넥센타이어는 멜버른시티 FC의 원정 유니폼 및 훈련복으로 기업 로고를 노출하고, 선수 이미지 및 클럽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멜버른시티 FC 홈경기장인 AAMI 파크 경기장 내 A보드 및 대형 스크린에도 브랜드를 노출하게 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현지에서 인기 높은 멜버른시티 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함에 따라 축구 팬을 비롯한 호주 고객들에게 다가갈 좋은 마케팅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멜버른시티 FC의 올 시즌 첫 경기는 지난 6일 AAMI 파크에서 열렸다.

김남석 기자 namdol@munhwa.com
e-mail 김남석 기자 / 국제부 / 차장 김남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SBS ‘그알’, 이재명 조폭유착의혹 방송…李 조목조목 반박
▶ 피살된 카자흐 피겨영웅 차량의 백미러 도대체 얼마길래..
▶ 이재명 이번엔 조폭유착설 직면…과연 돌파 가능할까?
▶ 돈스코이 첫 발견 잠수사 “보물 못봤고 얘기도 안나와”
▶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논의’ 녹음 등장…트럼프, 코너 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SBS ‘그알’, “조폭 변론·조폭회사 인증” 보도 일파만파靑 국민청원게시판에 진상규명 촉구 글 이어져李 “패륜·불륜에 조폭몰이까지 하는..
ㄴ SBS ‘그알’, 이재명 조폭유착의혹 방송…李 조목조목 반박
ㄴ ‘이재명 조폭 유착의혹’ 진상규명 촉구 靑 국민청원 이어져
돈스코이 첫 발견 잠수사 “보물 못봤고 얘기도 안나..
檢, 임종헌 은닉 USB 발견…재판거래 ‘판도라 상자..
“트럼프, 北 비핵화 협상 진전 더딘 것에 화내고 있..
line
special news 아마존 열대우림서 홀로 고립생활하는 원주민 사..
브라질 원주민재단 20여년 추적 끝에 생존 확인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남미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홀로..

line
피살된 카자흐 피겨영웅 차량의 백미러 도대체 얼..
정부, ‘폭염도 자연재난’ 결론…국가 차원 폭염 대처..
“자영업자·소상인 10명 중 7명 최저임금 감당 못해..
photo_news
‘1천억원 가치’ 이강인…발렌시아, 미래의 핵심..
photo_news
추신수, 연속출루 52경기서 마감…시즌 타율 ..
line
[북리뷰]
illust
20세기 한국 정치 키워드는 ‘신파’였다
[인터넷 유머]
mark활명수 mark난센스 퀴즈
topnew_title
number 러 외교 “‘미인계 러 스파이’ 사건은 가짜”…..
‘치킨 자격증’ 시험장에 “닭 먹지 말라” 기습..
“빚 못 갚으면 구속되니 돈 좀…” 이혼녀 행..
“구단 대표 퇴진하라”…NC 다이노스 팬 항..
美 아버지 부시 前대통령 담당의사, 총맞아..
hot_photo
트럼프의 눈썹과 푸틴의 코…‘타..
hot_photo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
hot_photo
경찰·시민 힘합쳐 택시 ‘번쩍’…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