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18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2일(木)
‘시민과 선거’ NIE 패스포트 김민·장원희·황유정 大賞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신문협회, 수상자 선정·발표
심사위원 “창의적 작품 많아”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는 ‘2017 민주시민역량과 선거’ NIE(신문활용교육)패스포트 수상자를 11일 선정, 발표했다.

초등부문 황유정(대구 경동초 6), 중등부문 장원희(대구 신명여중 2), 고등부문 김민(파주 한빛고 1) 등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이예림(서울 동북초 4), 한서연(서울 동일중 2), 홍지연(안양 양명여고 1) 등이, 우수상은 김태욱(대구 영신초 6), 허윤후(대구 동성초 5), 조현영(용인 서원중 2), 김지은(경산 신상중 2), 김지연(안양 양명여고 1), 최유현(서울 단대부고 3) 등이 받는다.

이밖에 수원 창현고 시사이슈반 학생 25명이 단체상을, 이효은·강효정(구미 옥계동부초 5)이 특별상을 수상한다.

NIE 패스포트는 선거 관련 신문 기사를 읽고 제시된 과제를 학생들이 수행하는 워크북이다.

심사위원들은 “민주시민 역량이나 선거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학생들의 작품은 어느 해보다 뛰어나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며 “특히 중고등학생들은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접근했으며, 초등학생들은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려는 모습이 많은 작품에서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포스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실시 됐다. 시상식은 이달 말 수상자 학교별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상금(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단체상 100만 원, 특별상 50만 원)과 문화상품권(장려상 5만 원)이 수여된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mail 김구철 기자 / 문화부 / 부장 김구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박근혜측 “바닥서 자며 인권침해당해”…유엔에 문제제기
▶ ‘그림 대작’ 조영남 1심서 사기혐의 유죄 징역형
▶ ‘성추행 혐의’ 조덕제 “절대 바지에 손 넣은 바 없다”
▶ 文측근 ‘3철’ 중 ‘2철’ 지방선거 출마…양정철만 ‘조용’
▶ 40대 의사가 실습 여학생과 술자리 뒤 성폭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이디어 못지않게 창작 표현방식 중요…대작 화가는 조수 아닌 독자적 작가” “‘조영남 방식’, 미술계 일반적 관행으로 볼 수 없다”…징..
mark마당서 콩 털던 시어머니, 며느리 차에 치여 숨져
mark‘음주사격·갑질’에도 대령 진급…“군단장 빽 덕분 의혹”..
40대 의사가 실습 여학생과 술자리 뒤 성폭행
IS, 수도 락까 패퇴 뒤 “2018년 월드컵 공격” 위..
박근혜측 “바닥서 자며 인권침해당해”…유엔에..
line
special news 가수 박기영, 탱고 무용수 한걸음과 결혼
가수 박기영(40)이 1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 한걸음(41)과 18일 화촉을 밝힌다.소속사 문라이트..

line
[속보]새 헌법재판관에 유남석 광주고법원장..
文측근 ‘3철’ 중 ‘2철’ 지방선거 출마…양정철만..
맛집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photo_news
“임신 전력 여성 혈액 수혈받은 남성, 사망 위험↑”
photo_news
‘미혼’ 황영희 “엄마 역 많이 해 자식 여럿 키운 느낌”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27) 59장 기업가 - 20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남자가 지킬 10가지
mark분노가 치미는 인터뷰 기사
topnew_title
number “복지기관장이 계약직 여성복지사 성추행”…..
장난감 화살로 동급생 실명시킨 초교 6학년..
‘성추행 혐의’ 조덕제 “절대 바지에 손 넣은 ..
‘한강~아라뱃길 유람선’ 다시 추진한다
심재철 “최저임금 1만원 실현에 3년간 7조3..
hot_photo
文대통령, T-50에 올라 ‘엄지척’
hot_photo
함소원, 中부호 이어 이번엔 18세..
hot_photo
테임즈 “NC 응원하러 왔어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