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2일(木)
국민이 생각하는 스포츠복지는 ‘건강과 즐거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민이 생각하는 스포츠복지는 ‘건강과 즐거움’으로 분석됐다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2일 밝혔다.

공단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이 생각하는 스포츠복지’에 대한 SNS 조사를 진행했다.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2주 동안 SNS 응모이벤트를 진행했고, 참여한 500여 명이 보낸 사진과 글을 통해 1322개 키워드를 자체 분석했다.

국민이 생각하는 스포츠복지는 ‘언제 어디서나 가족, 친구와 스포츠를 즐김으로써 건강과 즐거움을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언급된 참여 종목은 자전거, 축구, 수영 순이었다.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스포츠 복지를 구현하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운동할 수 있는 ‘접근성’이 먼저 고려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응모이벤트의 국민 참여 우수작 1위에는 ‘우리 아이의 활력소, 스케이트보드’(아이디 Sungho Hi)가 선정됐다.

조성진 기자 threemen@
e-mail 조성진 기자 / 체육부  조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중국서 폭행당한 기자 사과해야” 경찰인권센터장 발언 논..
▶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쾌한 ‘도쿄대..
▶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작업자들
▶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장신중 경찰인권센터장이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해당 언론사의 사과와 기자에 대한 징계를 촉구하는 글을 올려 ..
mark‘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쾌한 ‘도쿄..
mark한국당, 현역의원 4명 포함 당협위원장 62명 대폭 물갈..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부푼배·호흡곤란·감염’ 등 의문… 사망 신생아..
류여해 “洪 사당화”… 당협위원장 박탈에 서청..
line
special news 전소민·이상엽 “같은 미용실” 핑크빛 기류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31)과 이상엽(34)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17일 방송되는 SBS ‘런..

line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분열 임박 국민의당, 금주 분수령…“26일 통합..
靑 “한반도문제, 또 하나의 산 넘었다”… ‘홀대..
photo_news
“北 수백억 벌어줄뻔”… 미사일부품 수출 도운 한국계 호..
photo_news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70) 61장 서유기 - 2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괴로운 사람
mark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topnew_title
number 구애 외면 여성 직장동료 살해 30대 징역 22..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공수정..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
초기 비트코이너, 940억 상당 비트코인 자선..
작년 월급쟁이 7명중 1명 최저임금도 못받아
hot_photo
레이샤, 싱글 ‘핑크라벨’로 데뷔
hot_photo
세계최초 ‘플라잉카’ 내년 출시…..
hot_photo
미스 이라크 가족 美로 피신…“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