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3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0월 13일(金)
생활형 연기의 ‘달인’ 강소라를 주목하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마트 캐셔, 전단지 알바까지 해봤다.”

신작 ‘변혁의 사랑’으로 돌아오는 배우 강소라가 남다른 복귀 소감을 전했다.

그는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자발적 프리터족 백준 역을 맡았다.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를 전전하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일솜씨로 역경을 헤쳐가는 인물이다. 그동안 생활형 연기로 빼어난 활약을 보였던 강소라가 그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난 셈이다.

극 중 공사장 인부를 비롯해 숱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그는 “실제로 마트 캐셔, 사진작가 보조를 해봤고 중학교 때는 전단지 알바도 해봤다”며 “가장 ‘꿀알바’는 만화방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소라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 최시원, 공명 등과 호흡을 맞춘다. 또래 배우들이 주축이 된 만큼 팀워크도 남다르다. 그들이 오랜 지인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변혁의 사랑’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그는 “정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아직 밤샘 촬영에 돌입하지 않아 그런지 모르겠지만 생방송처럼 하드하게 들어가도 재미있게 찍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또래들과 연기해서 편한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이 하락한 재벌 3세 변혁(최시원)과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등 세 청춘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재명 이번엔 조폭유착설 직면…과연 돌파 가능할까?
▶ 돈스코이 첫 발견 잠수사 “보물 못봤고 얘기도 안나와”
▶ 아마존 열대우림서 홀로 고립생활하는 원주민 사진 공개
▶ “트럼프, 北 비핵화 협상 진전 더딘 것에 화내고 있어”
▶ 피살된 카자흐 피겨영웅 차량의 백미러 도대체 얼마길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SBS ‘그알’, “조폭 변론·조폭회사 인증” 보도 일파만파靑 국민청원게시판에 진상규명 촉구 글 이어져李 “패륜·불륜에 조폭몰이까지 하는..
ㄴ SBS ‘그알’, 이재명 조폭유착의혹 방송…李 조목조목 반박
ㄴ ‘이재명 조폭 유착의혹’ 진상규명 촉구 靑 국민청원 이어져
돈스코이 첫 발견 잠수사 “보물 못봤고 얘기도 안나..
檢, 임종헌 은닉 USB 발견…재판거래 ‘판도라 상자..
“트럼프, 北 비핵화 협상 진전 더딘 것에 화내고 있..
line
special news 아마존 열대우림서 홀로 고립생활하는 원주민 사..
브라질 원주민재단 20여년 추적 끝에 생존 확인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남미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홀로..

line
대남비난 볼륨키우는 北의도는…더딘 남북교류에..
올해 사상 최악 폭염 기록하나…1942년 대구 40도..
피살된 카자흐 피겨영웅 차량의 백미러 도대체 얼..
photo_news
‘1천억원 가치’ 이강인…발렌시아, 미래의 핵심..
photo_news
박원순, 옥탑방 입주…“덥겠지만 강북문제 해..
line
[북리뷰]
illust
20세기 한국 정치 키워드는 ‘신파’였다
[인터넷 유머]
mark활명수 mark난센스 퀴즈
topnew_title
number 추신수, 연속출루 52경기서 마감…시즌 타율..
러 외교 “‘미인계 러 스파이’ 사건은 가짜”…..
“빚 못 갚으면 구속되니 돈 좀…” 이혼녀 행..
장우진, 코리아오픈 결승서 중국 넘어 첫 3관..
美 아버지 부시 前대통령 담당의사, 총맞아..
hot_photo
서효원-김송이, 셀카 찍으며 치즈
hot_photo
올여름 해운대 몸짱은 바로 나
hot_photo
트럼프의 눈썹과 푸틴의 코…‘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