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1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03일(金)
제15회 아시아나단편영화제 개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내 최초 국제경쟁 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15번째 막을 올렸다.

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15년째 영화제를 후원하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을 비롯해 AISFF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정지영 심사위원장, 이제훈 특별심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올해 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총 125개국, 5452편의 작품이 출품돼 지난해 수립된 역대 최다 출품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이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국제경쟁 31개국 47편, 국내경쟁 13편, 특별프로그램 27여 편이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된다.

아울러 이번 영화제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시네마 올드 앤 뉴 △폴란드 애니메이션의 세계 1, 2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컬렉션 △AISFF 15주년 특별전 등 총 4개의 섹션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AISFF 15주년을 맞아 주요 수상작 특별전을 준비해 영화제 기간에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작은 지난 14년간 출품된 작품 중 관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자, 단편으로서의 미덕을 가장 잘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는 제프 린지 감독의 ‘골수팬(The Clap)’, 율리우스 시쿼우나스 감독의 ‘내 인생의 물고기(The Fish of My Life)’가 선정됐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e-mail 박준우 기자 / 경제산업부  박준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계모에 몹쓸짓 한 의붓아들…그 아들 위해 탄원서 낸 모정
▶ 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관모욕 무죄’
▶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명확한 입장 밝혀야..
▶ 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전관왕 보인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중국 국적의 의붓어머니가 자신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의붓아들을 위해 법원에 탄원서를 냈다. 덕분에 이 의붓아들은 항소심에..
mark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mark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전관왕 보인다
‘황당한 경찰’ 조폭전담 경찰간부가 조폭두목과..
美 7함대 또 충돌사고…인명피해 없어도 ‘화들..
포항 지진 피해 522억…대성아파트·원룸 2곳 철..
line
special news 박성현, 투어 챔피언십 3R ‘주춤’…선두와 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틀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성현(24)이 시즌 마..

line
박근혜 국정원 내부보고서 “정권 명운 걸려…..
전설의 록밴드 AC/DC 기타리스트 맬컴 영 사..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명확한 ..
photo_news
이요원 “미란·세빈 언니 덕에 애교가 절로 나왔어요”
photo_news
美대법관, 성추문 옹호하려다 자폭발언…“나도 50명과 관..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0) 61장 서유기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음주에 관한 법률
mark통계로 본 남자와 여자
topnew_title
number “교황청 청소년 신학교에서 동성간 성행위”..
한국당 류여해 “포항지진은 文정부에 대한 ..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
추미애 “트럼프 정부와 말 안 통해 굉장히 실..
술취한 여중생 2명 택시 막아 걷어차고 70대..
hot_photo
‘극비 결혼’ 개리, 아빠 됐다…“부..
hot_photo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뒤늦게 ..
hot_photo
방송인 김정민, 전 남친 재판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