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4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06일(月)
돌아온 세븐틴 “EBS라는 호칭, 감사하고 영광이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EBS라는 호칭, 감사하고 영광이다.”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소위 ‘EBS’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BS는 요즘 대세 보이 그룹으로 꼽히는 엑소(E)·방탄소년단(B)·세븐틴(S)의 약자다. 최정상 그룹으로 분류되는 엑소·방탄소년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호칭으로 불리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다.

세븐틴은 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컴백 앨범 쇼케이스에서 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말 감사하고 영광일 따름이다”며 “그 명성에 부끄럽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븐틴 멤버들은 “어떤 팬들은 우리를 SBS라고도 부르기도 한다”며 “SBS는 ‘세븐틴 브랜드 이즈 세븐틴’의 약자라고 들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또 다른 정상급 그룹인 슈퍼주니어와 같은 시기에 활동하게 됐다. 같은 날 오전 슈퍼주니어가 컴백 쇼케이스를 연 데 이어 세븐틴이 도전장을 내게 됐다. 세븐틴은 “어릴 때부터 함께 보고 자랐던 선배님이었는데 이렇게 같은 무대에 서게 돼 꿈을 이뤘다는 생각도 든다”고 의연하게 답했다.

한편, 세븐틴은 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TEEN, AGE)’를 발표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北매체, 3천t급 잠수함 진수식 등 거론 “반민족적 행위”
▶ 골프황제의 화려한 귀환…우즈, 1천876일 만에 80번째 우..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귀환”…우즈 우승에 골프계 환호
▶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24일 우리의 3천t급 잠수함 진수식과 해상초계기 도입 등 전력증강 계획을 거론하면서 이는 반..
mark골프황제의 화려한 귀환…우즈, 1천876일 만에 80번째 우승
mark“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귀환”…우즈 우승에 골프계 환..
폼페이오,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유엔..
성폭행 미수 의혹, ‘그 때 그 친구들’ 한자리에 모여..
line
special news 2천억대 연예인 주식부호 2명 탄생…이수만·박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가 2천억원을..

line
美, 中수입품 절반에 관세…G2 무역전쟁 ‘전면전’
9·13대책에도 1주택자 갈아타기용 주택대출은 허용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8시간30분 넘게 ..
photo_news
류현진, 한가위에 시즌 6승째…SD전 6이닝 무..
photo_news
모모랜드 ‘뿜뿜’ 뮤직비디오 유튜브 2억 5000만..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61.9%… 60%대 회복
연인과 성행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 ‘징역..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술 취해 도로에 넘어진 40대 남성, 버스에 깔..
베트남서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던 20대 한국..
hot_photo
JYP 떠난 전소미, YG 레이블과 ..
hot_photo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분석 책,..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