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07일(火)
몬스타엑스의 출사표, “이번에는 대놓고 섹시하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이번에는 대놓고 섹시하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로 컴백하는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가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몬스타엑스는 7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더 코드’를 발표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몬스타엑스는 “그동안 선보인 앨범에서 절제된 섹시미를 추구했다면 이번에는 대놓고 섹시하다”며 “그만큼 강렬한 곡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드라마라마’는 몬스타엑스 특유의 힙합 느낌을 살린 어번펑크(Urban Funk) 스타일의 곡. 멤버 주헌, 아이엠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인트로부터 나오는 리얼 기타와 펑크 스타일의 편곡이 돋보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샤인 포에버(SHINE FOREVER)’ 발표 이후 11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18회 공연을 펼치는 월드투어를 마쳤다. 멤버들은 “나라마다 언어가 다른데 우리의 노래를 다 따라불러 주던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며 “미국 공연 때는 아무도 자리에 앉지 않고 서서 각자의 춤을 추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월드 투어를 돌며 정말 많은 분을 만났는데 그 이후에 내는 첫째 앨범인 만큼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트랩 힙합 넘버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주헌이 작사·작곡·편곡한 ‘인 타임(In Time)’, 트렌디한 트로피칼 EDM곡으로 원호의 보컬이 돋보인 ‘프롬 제로(From Zero)’, 중독적인 테마 라인과 후렴구 폭발적인 브라스 사운드가 일품인 ‘엑스(X)’, 젊음의 뜨거움을 열대야에 빗댄 트렌디한 곡 ‘열대야’,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데자 뷰(Deja vu)’ 등이 담겼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이날 장충체육관에서 컴백 ‘쇼콘’을 개최하며 화려한 컴백의 포문을 연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 국정원 ‘원’ 떼고 ‘부’로 돌아갈듯…‘국가’, ‘중앙’도 배제
▶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아니다”
▶ ‘얼굴도 모르는데…’ 고1 아들에 4억 빚 남긴 친아버지
▶ 60대 건설사 대표 성추행…30대 피해女 ‘5억 내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광주 서부경찰서는 22일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대표 A(60)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이를 빌미로 수천만원..
mark‘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mark국정원 ‘원’ 떼고 ‘부’로 돌아갈듯…‘국가’, ‘중앙’도 배제..
‘잡스신화’보다 철밥통 공무원… 취준생 4분의..
박성현, 수입 60억 ‘대박’… LPGA 올 최고 ‘히..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line
special news 비욘세, 1년간 1147억원 벌어…음악계 최고..
미국의 팝 디바 비욘세가 지난 1년간 전 세계 음악계에서 최고수익을 올렸다.21일(현지시간)..

line
“귀순 북한 병사, 한국 걸그룹·미국 영화 좋아..
지진 탓 포항 수능 무효화땐… “정원외 특별전..
“대통령이 임명하는 국가수사본부장, 독립성 ..
photo_news
공형진 “20일 내집 경매 취하했다…채무 변제 완료”
photo_news
소주잔 던졌는데 하필 5억짜리 페라리에…“2천만원 피해..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2) 61장 서유기 - 5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인공지능 로봇
mark음주에 관한 법률
topnew_title
number 과거 문제로 다투다가 내연남 살해… 반려견..
‘김일성 독재’ 추종 무가베 몰락… 김정은, 아..
베트남전 老兵들 “전투수당 달라”에 정부 거..
‘北 고사’ 본격화… 단둥 육로교역·선박 해상..
통합 놓고 둘로 쪼개지는 국민의당
hot_photo
손흥민, 시즌 4호골 폭발…챔스리..
hot_photo
민서 “‘좋아’ 1위 실감안나…이별..
hot_photo
방탄소년단 ‘호르몬전쟁’ 뮤비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