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09일(木)
LG전자· 신한금융, 디지털 금융플랫폼 만든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LG페이·신한카드 FAN 활용
냉장고·IoT기기 등 확대적용


LG전자와 신한금융그룹이 스마트폰과 가전, 자동차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을 만든다.

LG전자와 신한금융그룹은 8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안승권(사진 왼쪽)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금융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LG전자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LG페이’, 신한카드의 모바일 금융플랫폼인 ‘신한카드 판(FAN)’ 등 기술력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양사가 구상하는 금융플랫폼은 어떤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 플랫폼은 LG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과 연동된다. 적용 제품군도 스마트폰 뿐 아니라 냉장고, 로봇, 스피커, 커넥티드카,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으로 확대된다.

양사는 고객 맞춤형 추천·주문·결제 등 새로운 서비스를 공동 발굴하고 마케팅 관련 협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승권 LG전자 사장은 “정보기술(IT)과 금융 분야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경험과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e-mail 권도경 기자 / 경제산업부  권도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같은 동맹인데도…일본 빠지고 한국만 232조 고율 관세
▶ 신입 여직원을… ‘대리님’은 성폭행 ‘원장님’은 성추행
▶ 또래 고교생들 상대 최대 2500% 고리 사채놀이
▶ 고진영, LPGA 데뷔전서 우승…67년 만에 대기록
▶ 국무조정실 ‘가상화폐 대책’ 담당 간부 자다가 숨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2차 남북정상회담 준비팀 ‘안골모임’ 이번에도..
topnews_photo 盧정부때 문재인 비서실장·백종천 안보실장·김만복 국정원장 주축당시 대북특사로 문재인 비서실장 거론…실제로는 김만복 원장이 방북..
mark이윤택 성폭력 파문 확산…성추행 이어 성폭행 폭로도 나와
mark성폭행당한 50대 여교사 28년째 복직 못 해
‘빙속여제’ 이상화, 여자 500m 銀…‘3회 연속 메달..
또래 고교생들 상대 최대 2500% 고리 사채놀이
고진영, LPGA 데뷔전서 우승…67년 만에 대기록
line
special news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 무산…美언론 “팔에 이상..
공식적인 입단 발표가 없어 궁금증을 낳던 오승환(36)이 결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에 실패한 것으로 ..

line
국무조정실 ‘가상화폐 대책’ 담당 간부 자다가 숨져
같은 동맹인데도…일본 빠지고 한국만 232조 고율..
신입 여직원을… ‘대리님’은 성폭행 ‘원장님’은 성추..
photo_news
고은 시인 수원 떠난다…“더는 누가 되길 원치..
photo_news
엄마 손편지에 위로받은 최민정 “엄마, 이제 여..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새해 첫날 회례연에서 조선 고유의 雅樂을 연주한 까닭은…
[인터넷 유머]
mark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mark세대별 노숙자된 사연
topnew_title
number 서울 대형병원 간호사, 설 연휴에 숨진 채 발..
“아들 보러 돌아가려고…” 北보위성에 쌀 1..
日언론 “남북당국자, 작년말 평양 접촉”…靑..
文대통령 ‘여건 성숙 먼저’ 재확인…관건은 ..
삼국사기·은진미륵…유명 문화재 뒤늦게 국..
hot_photo
‘흥유라네’ 아이스댄스 연습에 구..
hot_photo
‘피겨여왕’ 김연아도 스켈레톤 윤..
hot_photo
쇼트트랙 ‘커플 잔혹사’…실력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