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3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09일(木)
‘럽스타그램?’…지드래곤, 이주연과 열애설에 “동료 사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지드래곤과 이주연(오른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열흘 사이 두차례 열애설…동영상 이어 SNS에 비슷한 배경의 사진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9)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0)이 열흘 사이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YG는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일축했다.

둘은 지난달 30일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며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데 이어 9일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비슷한 배경의 사진이 문제가 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지난해 말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각기 올린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둘이 함께 찍진 않았지만 이 사진들은 배경이 유사해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으로 SNS 등에 올리는 커플 사진을 뜻함)이라는 의심을 샀다.

사진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각각 비슷한 장소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 구도는 다르지만 같은 곳처럼 보이는 레스토랑, 리조트 발코니에서 찍은 듯한 비슷한 휴양지의 풍경 등이 담겼다.

불과 열흘 전에는 둘이 중국 동영상 앱 ‘콰이’로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냐’는 눈길을 받았지만 이주연 측은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다시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노코멘트하겠다”고 했다가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자 다시 입장을 내놓았다.

YG는 “(이주연과는) 아무 관계가 아니다”며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고, 관련 사진은 하와이 공연에서 만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가난이 패션이냐”…닳아빠진 명품운동화 59만원
▶ 학생이 ‘단톡방’서 “여교사와 관계 맺고 싶다” 희롱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무면허 만취 버스기사 귀성객 태우고 400㎞ 질주
▶ “美법무부 부장관이 트럼프 녹음·직무박탈 모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가난이 패션이냐”…닳아빠진 명품운동화 59만..
topnews_photo 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겨우 이어붙인 것처럼 디자인한 운동화 제품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가디언, 타임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mark“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mark환각제 먹은 문어, 기분 들떠서 수컷과 ‘포옹’
학생이 ‘단톡방’서 “여교사와 관계 맺고 싶다” 희롱
“美법무부 부장관이 트럼프 녹음·직무박탈 모의”
무면허 만취 버스기사 귀성객 태우고 400㎞ 질주
line
special news 박진영, 결혼 5년만에… 내년 1월 아빠 된다
SNS에 JYP 성장·계획 밝혀…“사내복지 연구·사회환원사업 추진”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

line
노회찬 ‘돈받아’ vs 드루킹 ‘안줬어’…재판에 어떤 ..
추석 연휴 첫날 본격 귀성 시작…고속도로 곳곳 정..
‘블랙리스트’ 조윤선, 추석연휴 첫날 석방…“남은 재..
photo_news
성폭행 피해 고백한 레이건 딸, ‘캐버노 성폭력..
photo_news
러시아 크리스마스이브 작전 “어산지 국외탈출..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탄자니아 여객선 전복사고 사망자 170명으로..
여생도 화장실에 ‘몰카’ 설치 해사 생도 퇴교..
판문점 갈 때 ‘반바지’ 입어도 된다…연내 J..
술 마신채 연인 살해하려다 엉뚱한 사람에 ..
이혼후 집이 전처에게 돌아가자 격분…총질..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hot_photo
선예, 셋째 임신…“내년 1월 출산..
hot_photo
천경자 ‘초원Ⅱ’ 20억원에 팔렸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