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0일(金)
APEC정상회의 개막… 北核 다자외교 ‘2R’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文대통령, 다낭도착 일정시작

최근 한·미, 미·중, 미·일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진 가운데 10일 개막한 제25차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외교가 2라운드에 돌입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주요국 지도자들은 이날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베트남 다낭에 속속 집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해 APEC 일정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APEC 기간 동안 시 주석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과 양국 관계 개선 및 발전과 관련한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달 31일 양국 정부가 동시에 발표한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에 이어진 것으로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보복 조치로 손상된 양국 간의 무역·경제 협력 관계의 회복 등을 주 의제로 논의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낭에서 국제사회에 대북 제재 동참을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베이징(北京)을 출발해 오후에 다낭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더 적극적인 대북 제재에 나서 달라고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 박세영 특파원 go@, 김충남 기자 utopian21@munhwa.com
e-mail 박세영 기자 / 경제산업부  박세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APEC정상회의 개막… ‘北核 위협’ 핵심의제로 부상
▶ 文대통령, 베트남 다낭에 안착…APEC 정상외교 돌입
▶ 文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11일 정상회담…사드 대신 실질협력 …
[ 많이 본 기사 ]
▶ 文 ‘노무현, 보내드리겠다’ 했는데… MB 몇마디 말에 격앙..
▶ 양정철 “盧 전 대통령 유서, 한없이 낮게 쓴 마지막 인사”
▶ ‘윤식당2’ 최고 18.2% 기록적 시청률 비결 중 하나는 ‘타임..
▶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화
▶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술에 취해 여관에 투숙하려다 제지당한 50대 남성이 홧김에 낸 불이 5명의 목숨을 앗아갔다.20일 오전 3시께 서울 종로구 종로5가의 S 여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에 있던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으..
ㄴ 종로 여관서 방화 추정 화재로 5명 사망…피의자 체포
방남 전격중지에 ‘당혹’… 北, 현송월 파견 왜 멈췄..
검찰, MB 소환조사 카운트다운··· 평창올림픽 등 변..
文 ‘노무현, 보내드리겠다’ 했는데… MB 몇마디 말..
line
special news 경희대 “정용화 특혜입학 조사 중…사실이면 입..
경희대가 특혜입학 의혹을 받는 아이돌 가수 정용화가 면접 없이 입학한 사실이 확인되면 입학을 취소하..

line
양정철 “盧 전 대통령 유서, 한없이 낮게 쓴 마지막..
청와대, 직원들에 가상화폐 거래 자제령…전수조사..
‘문고리 3인방’ 법정서 수의 입고 첫 대면…서로 ‘힐..
photo_news
‘박종철 후배’ 서울대생들, ‘1987’ 단체관람…“..
photo_news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작곡가 테디 “100% ..
line
[Fifty+]
illust
무작정 배운 커피… 향긋한 ‘제2의 인생’
[인터넷 유머]
mark나 혼자 서 있는 게 아니구먼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topnew_title
number 도심서 죽은 개 토막 낸 70대 노인들…개 주..
文대통령, 대선 당일 속도위반 과태료 사비..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
보이스피싱 피해자 72%가 ‘20~30대 여성’
“허리 치료 해줄게” 농활 여대생 추행한 50대..
hot_photo
GFC02 계체량 나타난 글리몬걸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