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1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단신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0일(金)
캐나다 청정 공기 담은 산소캔 인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세먼지, 황사 등과 같은 대기오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공기질을 자랑하는 캐나다의 휴대용 산소캔, 공기캔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 프리미엄 상품을 국내 수입 유통하고 있는 ㈜아더앤컴퍼니(대표이사 안상용)는 캐나다 바이탈리티에어사의 휴대용 산소캔(Premium O2 10L) 과 공기캔(Banff 8L)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캐나다 로키산맥의 반프(Banff) 국립공원에서 첨단 채집기술로 생산된다.

국내 공식 론칭 이전부터 집중력 증대와 컨디션 조절, 빠른 피로 해소 등의 장점으로 이봉주(마라톤), 남현희(펜싱), 곽윤기(쇼트트랙), 이성진(양궁) 등 많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깨끗하고 맑은 공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공기캔, 산소캔을 찾는 소비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탈리티에어 공기캔, 산소캔은 바이탈리티에어 공식 판매스토어 혹은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mail 유현진 기자 / 경제산업부  유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계모에 몹쓸짓 한 의붓아들…그 아들 위해 탄원서 낸 모정
▶ 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관모욕 무죄’
▶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명확한 입장 밝혀야..
▶ 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전관왕 보인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중국 국적의 의붓어머니가 자신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의붓아들을 위해 법원에 탄원서를 냈다. 덕분에 이 의붓아들은 항소심에..
mark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mark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전관왕 보인다
‘황당한 경찰’ 조폭전담 경찰간부가 조폭두목과..
美 7함대 또 충돌사고…인명피해 없어도 ‘화들..
포항 지진 피해 522억…대성아파트·원룸 2곳 철..
line
special news 박성현, 투어 챔피언십 3R ‘주춤’…선두와 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틀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박성현(24)이 시즌 마..

line
박근혜 국정원 내부보고서 “정권 명운 걸려…..
전설의 록밴드 AC/DC 기타리스트 맬컴 영 사..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명확한 ..
photo_news
이요원 “미란·세빈 언니 덕에 애교가 절로 나왔어요”
photo_news
美대법관, 성추문 옹호하려다 자폭발언…“나도 50명과 관..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0) 61장 서유기 - 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음주에 관한 법률
mark통계로 본 남자와 여자
topnew_title
number “교황청 청소년 신학교에서 동성간 성행위”..
한국당 류여해 “포항지진은 文정부에 대한 ..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병 ‘상..
추미애 “트럼프 정부와 말 안 통해 굉장히 실..
술취한 여중생 2명 택시 막아 걷어차고 70대..
hot_photo
‘극비 결혼’ 개리, 아빠 됐다…“부..
hot_photo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뒤늦게 ..
hot_photo
방송인 김정민, 전 남친 재판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