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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0일(金)
캐나다 청정 공기 담은 산소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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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황사 등과 같은 대기오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의 공기질을 자랑하는 캐나다의 휴대용 산소캔, 공기캔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 프리미엄 상품을 국내 수입 유통하고 있는 ㈜아더앤컴퍼니(대표이사 안상용)는 캐나다 바이탈리티에어사의 휴대용 산소캔(Premium O2 10L) 과 공기캔(Banff 8L)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캐나다 로키산맥의 반프(Banff) 국립공원에서 첨단 채집기술로 생산된다.

국내 공식 론칭 이전부터 집중력 증대와 컨디션 조절, 빠른 피로 해소 등의 장점으로 이봉주(마라톤), 남현희(펜싱), 곽윤기(쇼트트랙), 이성진(양궁) 등 많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깨끗하고 맑은 공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공기캔, 산소캔을 찾는 소비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탈리티에어 공기캔, 산소캔은 바이탈리티에어 공식 판매스토어 혹은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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