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4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일반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0일(金)
자율주행 셔틀버스 주행 첫날 트럭에 들이 받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라스베이거스 자율주행 셔틀버스 [CNN 캡처]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시범운행에 들어간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주행 첫날 트럭에 받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시 당국이 9일 밝혔다.

시 당국자는 “자율주행 버스가 트럭을 감지하고 사고를 피하고자 정차했지만, 불행히도 트럭은 멈추지 않고 셔틀버스의 앞부분을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만일 이 트럭이 자율주행 버스와 같은 센서를 갖고 있었다면 사고는 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고는 경미해 부상자는 없었다고 CNN은 전했다.

트리플 A(AAA)가 운송회사인 키올리스와 합작해 12개월 프로젝트로 시작한 라스베이거스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시내 1㎞ 구간을 무료로 왕복한다. 이 전기 버스는 프랑스 회사인 나비아가 8인승으로 특수 제작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은 “트럭 운전사가 버스를 보지 못하고 후진하다가 사고를 냈다”면서 “트럭이 다가올 때 타고 있던 승객들은 모두 ‘저 차가 우리를 치려고 한다’, ‘우리를 치려고 한다’고 소리쳤고 곧바로 ‘쾅’ 하고 충돌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시 당국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무료 셔틀 서비스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北매체, 3천t급 잠수함 진수식 등 거론 “반민족적 행위”
▶ 골프황제의 화려한 귀환…우즈, 1천876일 만에 80번째 우..
▶ “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귀환”…우즈 우승에 골프계 환호
▶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24일 우리의 3천t급 잠수함 진수식과 해상초계기 도입 등 전력증강 계획을 거론하면서 이는 반..
mark골프황제의 화려한 귀환…우즈, 1천876일 만에 80번째 우승
mark“군사합의 ‘항복문서’ 수준… 軍 운용 결정적 장애 초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귀환”…우즈 우승에 골프계 환..
폼페이오,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유엔..
성폭행 미수 의혹, ‘그 때 그 친구들’ 한자리에 모여..
line
special news 2천억대 연예인 주식부호 2명 탄생…이수만·박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가 2천억원을..

line
美, 中수입품 절반에 관세…G2 무역전쟁 ‘전면전’
9·13대책에도 1주택자 갈아타기용 주택대출은 허용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8시간30분 넘게 ..
photo_news
류현진, 한가위에 시즌 6승째…SD전 6이닝 무..
photo_news
모모랜드 ‘뿜뿜’ 뮤직비디오 유튜브 2억 5000만..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어디에도 없는 ‘독보적 쇼맨’… 엄마의 밥 같은 노래로 情 일깨..
[인터넷 유머]
mark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mark新. 말 실수 모음
topnew_title
number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61.9%… 60%대 회복
연인과 성행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 ‘징역..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술 취해 도로에 넘어진 40대 남성, 버스에 깔..
베트남서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던 20대 한국..
hot_photo
JYP 떠난 전소미, YG 레이블과 ..
hot_photo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 분석 책,..
hot_photo
‘265kg 슈퍼호박 구경하세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