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2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0일(金)
경찰, 롯데건설 등 5곳 추가 압수수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찰이 재건축사업 수주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롯데건설을 추가로 압수수색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 수주 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한 혐의(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위반)로 롯데건설 본사와 용역업체 사무실 및 업주 자택 등 총 5곳을 압수수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를 압수수색한 데 이어 17일 만이다. 경찰은 이전 압수수색에서 일부 범죄 혐의점과 관련된 자료들을 확보해 재차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롯데건설이 공사비 1조 원 규모의 한신4지구 재건축 시공업체 선정을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 당시 롯데건설과 경쟁을 벌여 사업권을 따낸 GS건설 측은 사업 수주과정에서 ‘불법 매표 시도 근절을 위한 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롯데건설이 금품 등을 제공했다는 신고가 25건 접수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경찰은 자금 집행 내역 등이 담긴 서류와 장부 등 압수물을 분석한 뒤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
e-mail 윤명진 기자 / 사회부  윤명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 ‘빅뱅’ 승리 열애설 유혜원 누구?
▶ [속보]경주서 새마을금고 강도 돈 쓸어담아 가…2명 부상
▶ “1억대 강북주택 공시가, 시세의 95%…60억 강남은 25%”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상시 유출 영상數만 10만건 삭제대행업체가 퍼뜨리기도20대 여교사 A 씨는 전 남자 친구와 함께 한 성관계 영상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
mark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mark[속보]경주서 새마을금고 강도 돈 쓸어담아 가…2명 부상
150억 넘는 자산가인데 국민연금 한푼도 안낸다
‘고용세습’ 비판 커지자… 公文 보내 입단속 나선 교..
“유치원, 놀이학교 전환 꼼수 엄단”
line
special news 현빈 “평소 친근한 배우는 아니죠^^… 연기로 제..
■ 25일 개봉 사극 액션 ‘창궐’ 주연 - 현빈청나라서 문물 익히고 돌아온 조선시대 강림대군 이청 연기 ..

line
野3당 ‘고용세습 國調요구서’ 제출
헝클어지는 文대통령의 ‘평화체제 토대 年內구축’ ..
유은혜 “교육부가 타협하면 아이들 미래 없다”
photo_news
5년만에 친정 복귀 김용만 ‘일밤’ 되살릴까
photo_news
‘암투병 전태관’ 위해 헌정앨범 준비하는 ‘30년..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사망 이틀前 구상 완료, 1년뒤 설치 완성…4色 품은 ‘빛의 성전..
[인터넷 유머]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mark헌혈 못하는 이유
topnew_title
number 현직 경찰관, 모텔서 즉석만남 여성 몰카 찍..
운전기사 특채·4일만에 초고속 임용…서울시..
배우 유재명, 12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
“최강 ‘다저스 왕국’ 비결은 인재 알아본 선구..
2조5천억 잭폿 놓고 ‘로또 광풍’…美파워볼 ..
hot_photo
‘빅뱅’ 승리 열애설 유혜원 누구?
hot_photo
10살 차는 가볍게…연상연하 커..
hot_photo
3억짜리 시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