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1일(土)
김시우, PGA 투어 OHL 클래식 2R 4타차 공동 7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김시우[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상문 다시 컷 탈락 위기…파울러, 선두와 1타차 2위

김시우(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6천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낚으며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1,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이날 일몰로 2라운드가 다 끝나지 않은 가운데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전날보다 4계단 오른 순위다.

세계랭킹 45위로 한국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김시우는 이로써 2017-2018시즌 톱 10을 넘어 우승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김시우의 새 시즌 출발은 좋지 않았다

WGC HSBC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69위, 한국에서 처음 열린 PGA 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는 공동 44위에 그쳤다. CIMB 클래식에서도 순위는 77위였다.

6일 끝난 슈라이너스 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으로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놓친 김민휘(25)는 2개 홀을 남기고 3언더파로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배상문(31)은 다시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치며 공동 56위에 자리했던 배상문은 이날 13개 홀까지 2타를 잃었다.

6개 홀을 남긴 현재 공동 94위로 추락하며 컷 통과가 쉽지 않게 됐다.

안병훈(26)과 강성훈(30)은 각각 중간합계 2오버파와 6오버파로 100위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면서 3라운드 진출이 물 건너가게 됐다.

선두는 패트릭 로저스(미국)가 올랐다.

전날 4언더파를 쳤던 로저스는 이날 3개 홀을 남기고 7언더파를 몰아치며 11언더파까지 치고 올라갔다.

시즌 첫 대회에 출전한 리키 파울러(미국)는 15번 홀까지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더스틴 존슨과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등은 출전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화
▶ 文 ‘노무현, 보내드리겠다’ 했는데… MB 몇마디 말에 격앙..
▶ “문서 파쇄하다가 4대강 문제점 언급 문건 나와 제보”
▶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 러시아 조종사 학교 학생들 ‘에로틱 댄스’ 동영상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tvN ‘윤식당2’가 방송 2회 만에 기록적인 시청률로 화제인 가운데 그 비결 중 하나로 ‘타임랩스(Time Lapse)’라는 촬영기법이 떠오르고..
mark“문서 파쇄하다가 4대강 문제점 언급 문건 나와 제보”
mark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文 ‘노무현, 보내드리겠다’ 했는데… MB 몇마디 말..
양정철 “盧 전 대통령 유서, 한없이 낮게 쓴 마지막..
北현송월 일행, 서울·강릉 오가며 예술단 공연장 점..
line
special news 경희대 “정용화 특혜입학 조사 중…사실이면 입..
경희대가 특혜입학 의혹을 받는 아이돌 가수 정용화가 면접 없이 입학한 사실이 확인되면 입학을 취소하..

line
‘문고리 3인방’ 법정서 수의 입고 첫 대면…서로 ‘힐..
中 19기2중전회서 ‘시진핑 사상’ 헌법 명기안 통과
2022년까지 병력 50만명 수준 감축…복무기간 18개..
photo_news
러시아 조종사 학교 학생들 ‘에로틱 댄스’ 동영..
photo_news
인도, 中 전역 사정권 핵탄두 탑재가능 ICBM ..
line
[Fifty+]
illust
무작정 배운 커피… 향긋한 ‘제2의 인생’
[인터넷 유머]
mark나 혼자 서 있는 게 아니구먼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topnew_title
number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
보이스피싱 피해자 72%가 ‘20~30대 여성’
북한의 솔제니친 ‘自由 갈구하는 고통의 서정..
거침없는 中 ‘IT 굴기’… 수출한국 위협
“南·北 대화 분위기 北·美로 확대 노력”
hot_photo
선미 ‘남심 녹이는 섹시 눈빛’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