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보통신
[경제] ICT & Science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4일(火)
NHN, 개인용 클라우드 ‘토스트 드라이브’ 첫번째 업데이트 진행 ‘눈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NHN엔터테인먼트가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토스트 드라이브’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지난 8월 출시한 토스트 드라이브는 파일 저장 및 관리를 도와주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토스트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5GB의 클라우드 무료 저장 공간 외에도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등과 같은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계정 연동이 가능하며 PC와 모바일 단말기를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파일을 전송하고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더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모바일 단말기에 파일을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무선 연결 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케이블을 연결해 데이터를 전송하던 기존의 방식보다 시간과 단계가 대폭 개선됐다.

특히 토스트 드라이브의 윈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윈도 탐색기를 통해 모바일 단말기 내 파일을 PC에 저장된 파일과 동일한 방법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유사한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내 PC의 용량을 차지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임정환 yom724@munhwa.com
e-mail 임정환 기자 / 사회부  임정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류경식당 집단탈북은 軍정보사-국정원 ‘합작품’”
▶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4년간 성폭행
▶ 고대가요 ‘구지가’ 설명하다 성희롱 낙인찍힌 여고 교사
▶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40대 여성
▶ ‘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보사가 상하이까지 이동시키고 국정원이 말레이 거쳐 입국 처리”정보사 사건관계자 최근 집단탈북 건으로 표창 신청했다 탈락하기도..
mark‘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mark‘이슬람 근본주의’, 동성애·불륜 15명 공개 태형
고대가요 ‘구지가’ 설명하다 성희롱 낙인찍힌 여고..
하와이 ‘용암폭탄’ 관광객 보트에 떨어져 23명 부상
당정 “과도한 임대료 해결·카드수수료 인하 방안 찾..
line
special news 박서준 ‘이 녀석’, 너무 잘나가네
작년 도움닫기 후 올해 ‘윤식당2’→‘김비서’로 전성기광고 시장 점령 이어 중국 등 해외 반응도 후끈“음∼..

line
트럼프, 푸틴 만났다가 거센 후폭풍…정치권·언론 ..
“한국인 여행객, 필리핀 마닐라 길거리서 총상”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4년간 성폭행
photo_news
미, 29살 미모의 러시아 女 비밀 스파이 체포
photo_news
“또 한국의 영웅이 된 추신수…함께 기뻐하는..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빨치산 둘러싼 생과부들의 경쟁… 욕망으로 풀어낸 전쟁의 상..
[인터넷 유머]
mark술 마시는 이유들! mark장인과 예비 사위
topnew_title
number ‘오토바이 안장 밑 현금다발 3억5천’ 통째로..
“태국 동굴소년들, 탈출 희망 찾아 매일 땅 ..
부산 도심서 칼부림…보복폭행 칠성파 조직..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40대 여..
차에 탄 채 해안 절벽 60m 추락… 7일 만에..
hot_photo
돈벼락
hot_photo
도로마저 녹아내린 ‘폭염’…더위..
hot_photo
‘빅토리아 연꽃’에 앉아 수중부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