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5일(水)
48세 슈퍼모델 이소라 “몸무게 60㎏ 훌쩍 넘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MBN 새 예능 ‘카트쇼’ MC…18일 첫방송

“저도 60㎏이 훌쩍 넘어요.”

여성들에게 몸무게는 ‘금기어’지만, 슈퍼모델 이소라(48)는 방송에서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MBN은 오는 18일 낮 12시40분 첫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의 MC 이소라가 사전 녹화에서 몸무게에 대해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1992년 제1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소라의 키는 178㎝다.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프로필에는 그의 몸무게가 56㎏이라고 기재돼 있다.

이소라는 “대부분의 사람이 ‘소라 씨 아무것도 안 먹죠’라고 묻곤 한다. 그런데 우리 모델들은 일반 여성들에 비해 많이 먹더라도 기초대사량이 높은 편이라 살이 덜 찌는 것 같다”며 “나도 60kg이 훌쩍 넘는다”고 말했다.

몸무게와 상관없이 40대 후반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집에서도 운동을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면서 “운동을 안 하면 하루가 찝찝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트쇼’는 대형마트에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스타가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토크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수근, 서장훈, 가수 박재정이 이소라와 함께 진행한다.

첫회에서는 모델 송경아와 이현이가 쇼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장애학생 성폭행 발생 특수학교 女교장 숨진 채 발견
▶ 할아버지가 손녀 성추행하는데…할머니는 모른체
▶ “다시는 안 먹어” 만석닭강정 위생적발…누리꾼 ‘와글와글..
▶ 9인승 차에 유아 9명 탔다 8명 내렸는데…왜 몰랐나
▶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증거불충분에 새 용의자도 확인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대법원은 18일(현지시간) 2009년 11세 때 아버지의 임신한 약혼녀를 엽총으로 쏘..
mark9인승 차에 유아 9명 탔다 8명 내렸는데…왜 몰랐나
mark‘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해지는 ‘워마드’
“재우려고 올라탔다”…11개월 원생 사망 어린이집..
장애학생 성폭행 발생 특수학교 女교장 숨진 채 발..
세월호 참사 4년만에 국가배상책임 인정…“희생자..
line
special news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탤런트 유소영(33)이 최근 팟캐스트에서 과거 사귄 축구선수 손흥민(26·토트넘 홋..

line
文대통령 지지율 61.7%로 급락…하락폭 최대
할아버지가 손녀 성추행하는데…할머니는 모른체
“다시는 안 먹어” 만석닭강정 위생적발…누리꾼 ‘와..
photo_news
‘탁구영웅’ 유남규 딸 예린 ‘탁구영재’로 폭풍 ..
photo_news
미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 ‘개고기 식용반대..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歌王 장수의 비결은 낄끼빠빠… 돈보다 삶 노래하는 아티스트..
[인터넷 유머]
mark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mark병무청 주요 질..
topnew_title
number “YES 말 안하면 모두 성폭행” 스페인 새 법..
“쪽잠 자며 하루 18시간 일하는데… 시급 47..
334만가구에 근로장려금 3조8000억원 푼다
여동생 살해 뒤 시신에 몹쓸짓 한 20대 ‘징역..
축구協, 대표팀감독 선임 ‘미적미적’… 해법..
hot_photo
경찰·시민 힘합쳐 택시 ‘번쩍’…차..
hot_photo
배우 김진우, 가을 결혼…신부는..
hot_photo
박서준 ‘이 녀석’, 너무 잘나가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