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27일(月)
입사 6개월 된 고졸 인턴사원 성폭행한 ‘인사과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북 경산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 근무하는 인턴사원을 성폭행 한 혐의로 A(43)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경산에 있는 한 회사의 인사과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입사한 지 6개월 된 인턴사원 B씨를 부서회식 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직원 B씨는 완강히 거절했지만 A씨는 정직원 채용 등을 무기로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B씨가 해바라기센터를 찾아 상담을 하면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8월 말 구속됐다. 한편 A씨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해당 정치인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이국종 “벼룩의 간을 내먹지 간호사 인건비를 빼먹나”
▶ 진중권, ‘與 영입’ 이탄희에 “공익제보-의원자리 엿바꿔 먹..
▶ “김건모가 뽀뽀 요구…배트맨티 입으라고” 여가수 폭로
▶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 “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웃겨요?”…‘5살 의붓아들 살해’ 계..
CEO라는 죄?… 직원·법인 위법때 동..
“나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 공무원 협..
12분 근무연장 놓고… 서울지하철 노..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령탑에 ‘52세’ 노..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응급 간호사 위한 예산인데병원에서 씨알도 안 먹혔다”외상센터장 사임 의사 밝혀 이국종(사진) 아주대병원 교수는 20일 “보건복지부에..
mark진중권, ‘與 영입’ 이탄희에 “공익제보-의원자리 엿바꿔 먹어”
mark“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김건모가 뽀뽀 요구…배트맨티 입으라고” 여가수..
“백원우 ‘정권초에 유재수 비위 알려지면 안돼’”
수도권 몰린 18세 유권자… 학원가·신도시 총선 최..
line
special news 김철민 “시한부 선고 받으니 방송 원없이 하네요..
폐암말기 투병 개그맨 김철민 “출연하고 싶을 때는 못했는데 관심 받아 ‘국민환자’ 된 기분”“시한부 선고..

line
유언장 남기지않은 신격호…‘1조원대 재산’은 어디..
‘면전 항명’ 등 정점 치닫는 檢 불만… 秋는 “개탄스..
이젠 親文 검찰 간부가 대놓고 ‘조국 무혐의’ 조작하..
photo_news
하빕이냐, 메이웨더냐…‘꽃놀이패’ 쥔 맥그리거
photo_news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line
[지식카페]
illust
‘형상’ 파괴하고 ‘도상’도 폐기… 그림, ‘재현’을 거부하다
[Science]
illust
영하 183도 액체산소가 연료 태워… 3000도 불꽃 뿜으며 우주..
topnew_title
number “웃겨요?”…‘5살 의붓아들 살해’ 계부, 검사..
CEO라는 죄?… 직원·법인 위법때 동시 처벌..
“나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 공무원 협박한 3..
12분 근무연장 놓고… 서울지하철 노조 파업..
hot_photo
최현석 “휴대전화 해킹 사실, 사..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hot_photo
엑소 첸 결혼, 팬덤 갑론을박 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