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29일(水)
절대 만나서는 안 될 남자 유형 20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1. 연애에 목숨 거는 눈물겨운 인간 접착제. ‘Mr. 기생충’

2. 볼 때마다 늘 술에 취해 찌들어 있다. ‘Mr. 술고래’

3. 목적은 오직 하나. 섹스에 죽고 산다. ‘Mr. 비아그라’

4. 최면술로 여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요상한 남자. ‘Mr. 사이비교주’

5. 세상 여자는 다 내 거야. 건들지 마라. ‘Mr. 카사노바’

6. 24시간 입만 열면 나불나불. ‘Mr. 주둥이’

7. 입만 열면 허풍. 신용도 없고 의리도 없다. ‘Mr. 뻥쟁이’

8. 죽어도 비싼 옷을 입고, 비싼 차를 타야만 직성이 풀리는 유형. 겉으로 드러나는 멋을 최우선 순위로 두는, 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 ‘Mr. 폼생폼사’

9. 말솜씨만 예술적 경지. ‘Mr. 음유시인’

10.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실속 없는 백과사전. ‘Mr. 아는 척’

11. 법보다 주먹이 앞선다. ‘Mr. 주먹대장’

12. 따뜻하게 미소 짓지만, 입만 열면 날카로운 면도칼. ‘Mr. 비평가’

13. 넘치는 친절 뒤에 숨어있는 검은 속셈. ‘Mr. 엉큼이’

14. 동네방네 신출귀몰. 바쁘다, 바빠. ‘Mr. 공사다망’

15. 넌 오직 나 혼자만의 것, 누구도 접근 금지. ‘Mr. 독점욕’

16. 타고난 에고이스트, 불치의 왕자병 환자. ‘Mr. 나르키소스’

17. 내 마음 갈 곳을 잃은 우물 안 개구리. ‘Mr. 길잃은 철새’

18. 앞뒤 좌우 꽉꽉 막힘, 그를 보면 열통 터진다. ‘Mr. 벽창호’

19. 세상만사 뜻대로 맘대로, 무책임의 달인. ‘Mr. 헐렁이’

20. 엄마 품에 안주하는 영원한 10대 소년. ‘Mr. 마마보이’
[ 많이 본 기사 ]
▶ 축구스타 호나우지뉴, 두 여성과 8월 결혼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홍준표 “김정은 사기쇼에 한·미 대통령 놀아나”
▶ “피해없이 생생히 보존”…北공개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의..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취소를 선언한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개최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외신..
ㄴ 트럼프 “따뜻하고 생산적인 北 담화…아주 좋은 뉴스”
ㄴ 트럼프 “회담 예정대로 이거나 나중에라도 열릴수도”
홍준표 “김정은 사기쇼에 한·미 대통령 놀아나”
가수 문문, 공용화장실 몰카 전력 드러나…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
line
special news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禁書 될 수도…’ 소문에 관심 5만 부 팔려 2만 부 추가 인쇄 태영호(사진)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

line
北, 풍계리 취재진 외출 취소·호텔 대기령 왜?
“피해없이 생생히 보존”…北공개 풍계리 핵실험장..
“이미 증거인멸 · ‘산 권력’ 수사 부담”… 특검 후보..
photo_news
나한일 “옥중에서 정은숙에 대한 그리움 치솟..
photo_news
호나우지뉴, 여성 두 명과 결혼설에… “결혼 계..
line
[북리뷰]
illust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도시에 의해 길러진다
[인터넷 유머]
mark삶이란?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topnew_title
number 10대 여친 성매매 강요한 20대 “왜곡된 성의..
‘함께 죽자’… 혼자 빠져나오면 자살방조죄?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
김계관 “美에 시간·기회 줄 용의”…‘김정은 ..
‘베스트 댓글’ 위장…포털 떠도는 ‘일반인 性..
hot_photo
‘컴백 임박’ AOA, 20대 건강한 모..
hot_photo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
hot_photo
화재현장서 인명 구한 의인 알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