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골프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12월 01일(金)
스포츠와 남녀 거시기의 차이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같은 운동이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1.골프와의 차이 : 골프는 퍼터로 공을 홀에 넣는 게임이지만 거시기는 홀 안에서 퍼터를 넣고 휘두른다.

2.단거리 달리기와의 차이 : 단거리 달리기는 시간이 단축될수록 좋지만, 거시기는 시간이 단축되면 문책 대상이며 대우도 못 받고 맞아 죽을 수도 있다.

3.권투와의 차이 : 권투는 상대의 벨트 밑을 치면 실격이지만 거시기는 벨트 밑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야 한다.

4.농구와의 차이 : 농구는 드리블하면서 공을 넣지만 거시기는 방망이를 넣은 후 드리블한다.

5.야구와의 차이 : 야구에서 거포를 휘두르면(홈런을 치면) 관중이 모두 환호성을 지르지만 거시기는 여자 혼자 환호성을 지른다.

6.탁구와의 차이 : 탁구는 네트 위로 공이 왔다 갔다 하지만 거시기는 라켓이 밑에서 왔다 갔다 한다.

7.씨름과의 차이 : 씨름은 자빠뜨리면 승부가 결정나지만 거시기는 자빠뜨리면 그때부터 시작이다.

8.승마와의 차이 : 승마는 배워야만 탈 수 있지만, 거시기는 배우지 않아도 탈 수 있다.

9.사격과의 차이 : 사격은 입을 꼭 다물고 하지만, 거시기는 입을 벌리고 한다.
[ 많이 본 기사 ]
▶ 강진 여고생 실종 나흘째…아빠 친구는 목매 숨져
▶ 헤어진 여친 집 침입 3차례 성폭행 20대 ‘집행유예’
▶ 美 월마트 총기범, 시민이 사살… ‘직접 대응’ 논란 확산
▶ 총선도 압승해 ‘진보로 대한민국 主流 교체’ 완성하겠다는..
▶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셀카’ SNS 올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실종 여고생 전화 신호·용의자 차량 동선 유사 전남 강진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여고생의 행적이 나흘째 묘연하다.여고생 A(16·고1)양이 만나러 간 것으로 알려진 아버지 친구는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실종 당..
ㄴ 강진 여고생 실종 가족…‘아빠 친구’ 찾아가자 뒷문 도주
일본, 10명 싸운 콜롬비아 제압…아시아, 남미에 첫..
헤어진 여친 집 침입 3차례 성폭행 20대 ‘집행유예..
시진핑, 김정은 만나 “정세 바뀌어도 북중관계 안 ..
line
special news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개그맨 김태호(본명 김광현)가 전북 군산 주점 방화 사건으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51세. ..

line
총선도 압승해 ‘진보로 대한민국 主流 교체’ 완성하..
美 월마트 총기범, 시민이 사살… ‘직접 대응’ 논란..
‘적폐수사’ 특수통 띄우고 공안통은 퇴진… ‘제2 코..
photo_news
오프라 윈프리, 세계 500대 부자 …자산 4조4천..
photo_news
김부선 “당신들 인권만 소중한가…인신공격 멈..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100만달러의 하룻밤’ 거래 이후… 그 남자에 마음을 빼앗겼다
[인터넷 유머]
mark새로운 연구 mark사오정의 딸
topnew_title
number 당 대표 물러난 홍준표, 변호사 재개업 신청
놀이기구 타러온 중학생 성희롱…디스코팡..
멕시코戰 승전보 올려야 ‘경우의 수’라도 따..
감독의 교체출전 지시 거부 “칼리니치 너, 집..
회원 85만명에 음란사진 3만건 유출… 43명..
hot_photo
미국 래퍼 지미 워포 총격으로 사..
hot_photo
함소원♥진화, ‘아내의 맛’ 통해 ..
hot_photo
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