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5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영화
[문화] 게재 일자 : 2017년 12월 07일(木)
나문희, 女영화인이 뽑은 ‘올해의 배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연기상엔 엄지원 선정

배우 나문희(왼쪽 사진)가 여성 영화인들이 뽑은 올해의 배우로 뽑혔다.

‘여성영화인축제’를 주최하는 여성영화인모임은 7일 “‘2017 여성영화인축제’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는 데뷔 56년째를 맞은 나문희가 선정됐다”며 “나문희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인 ‘옥분’ 역으로 분해 다양한 감정선을 소화하며 관객들을 웃고 울리는 내공 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앞서 ‘더 서울 어워즈’와 ‘영화평론가협회상’, ‘청룡영화상’,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과 올해의배우상 등을 휩쓸었던 나문희는 여성영화인상까지 포함해 5관왕에 오르게 됐다.

영화 ‘미씽:사라진 여자’에 출연한 배우 엄지원(오른쪽)은 연기상 수상자로 뽑혔다. 영화 ‘택시운전사’를 만든 더 램프 박은경 대표가 제작자상을 받고 영화 ‘연애담’을 연출한 이현주 감독이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이외에도 각본상(‘시인의 사랑’의 김양희), 기술상(‘해빙’의 엄혜정), 신인연기상(‘용순’의 이수경), 다큐멘터리상(‘야근 대신 뜨개질’의 박소현), 홍보마케팅상(무브먼트)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2017 여성영화인축제’는 12일 서울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민주 14·한국 2·무소속 1… 사실상 與독주 체제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능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북미정상회담 취소에 ‘김정은 위임’ 신속담화…“아무때나 마주앉아 문제 풀 용의”“수뇌상봉 절실…한가지씩 단계별로 해결해 나간다면 관계 좋아질 것”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은 25일 “조선반도(한반도)와 인류의..
ㄴ 北김계관 담화 전문…“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北 벼랑끝 버티기에 美 회담 취소카드··· 파국으로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해 폐기… ‘완전한 비핵화..
line
special news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
ESPN ‘대회 거르고 장학재단 설립한 기부천사’ 보도 화제“여기서 US오픈 우승 꿈 이뤄” 1만달러 기부…..

line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
손학규 “송파을에 출마”···박종진 “태도 돌변에 쇼크..
photo_news
‘외계인’ 호나우지뉴, 여성 2명과 결혼…“둘 다..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개성은 감옥 같은 틀…‘자신의 틀’ 깨야 새로운 운명 맞는다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여성 몰카 6천장 찍은 30대 구청 직원 적발
‘동료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고려대 性추행 교수, 피해자 신상 밝히며 2..
‘양예원 사진 유포’ 20대 긴급체포…“인터넷..
한국당 홈피에 ‘이재명 욕설’ 음성파일 공개
hot_photo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
hot_photo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인천항..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