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5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제일반
[국제] 게재 일자 : 2017년 12월 07일(木)
비트코인 채굴장 나이스해시 해킹…“650억원대 피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클라우드 기반 비트코인 채굴 마켓플레이스인 ‘나이스해시’(NiceHash)가 해커 공격을 받았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나이스해시는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에서 해커들이 시스템에 침투해 가상지갑에서 비트코인을 훔쳐갔다고 밝혔다.

나이스해시는 도난당한 비트코인의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4시간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나이스해시 웹사이트는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공지와 함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가 게시돼 있다.

미국 가상화폐 정보업체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이스해시 이용자들은 가상지갑 계정 계산을 통해 피해액이 6천만여 달러(약 65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마르코 코발 나이스해시 최고경영자(CEO)는 아직 관련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나이스해시는 비트코인 채굴자들과 컴퓨팅 용량을 할애할 수 있는 이들 간의 연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컴퓨팅 용량 제공자들에게 정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있다.

앞서 신생 가상화폐 업체인 테더(Tether)는 지난달 해킹 공격으로 3천만 달러(약 330억 원) 상당의 ‘디지털 토큰’을 도난당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비트코인 ‘롤러코스터 주의보’…1만9천달러 찍고 곤두박질
[ 많이 본 기사 ]
▶ 술마시면 축구동호회 지인 불러 동거녀 집단성폭행
▶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아”
▶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는듯”
▶ “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찰 포함된 성폭력 사건 조사도 전에 유출…“2차 피해 우려”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성폭력 고소 사건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피해 여성이..
mark“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배”
mark‘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한투 차장 상반기 보수 22억원…오너보다 9억원 더..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
line
special news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
- ‘로큰롤 할배’로 영화 데뷔… 가수 윤수일음악하는 ‘기러기 아빠’ 역할어설픈듯 자연스러운 연기로제천..

line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안전진단 미이행 BMW 2만여대 ‘운행정지’ 명령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photo_news
‘살아있는 전설’ 43세 여자 체조 선수의 열정
photo_news
부부싸움 뒤 경비행기 몰고 자택으로 돌진 사..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절정의 순간이 바로 사랑”…노인도 회춘시킨 뜨거운 망상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노상방뇨 막자고 길가에 소변기를?…“흉하다..
한국영화 최초 ‘쌍천만’…역사 쓴 ‘신과함께..
제주서 한 달 살려다 돈 잃고 상처만…피해..
‘진짜 버렸나? 도피 중 숨겼나?’…사라진 2억..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