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2월 08일(金)
호날두, 개인 통산 5번째 발롱도르 수상…메시와 동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마드리드=AP/뉴시스】 새 역사를 쓴 호날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통산 5번째로 발롱도르(Ballon d‘or)를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30·FC바르셀로나)와 나란히 5회 수상이다.

호날두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서 열린 제62회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5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2008년과 2013년, 2014년, 2016년에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5번째 수상으로 종전 최다 수상자였던 메시(5회)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메시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에 이어 2015년 발롱도르를 들었다.

호날두는 2016~201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를 정상으로 이끌었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12골을 터뜨려 사상 처음으로 5년 연속 득점왕에 오르기로 했다. 11골의 메시를 따돌렸다.

호날두는 “매우 행복하다. 나의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환상적인 순간이다”며 “오래 기다렸다. 정말 엄청난 한 해였다.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의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1956년 창설된 발롱도르는 원래 유럽 국가의 클럽에서 활약하는 유럽 국적 선수들에게만 줬지만 1995년부터 국적 제한을 폐지했고, 2007년부터 후보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

2010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선정하다가 지난해부터 유럽축구 전문매체 ’프랑스 풋볼‘이 단독으로 시상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대만 바둑요정, 中 본토 네티즌에 ‘벌떼 공격’
▶ 소파서 잠든 19세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버지
▶ “기자 폭행 中경호원, 정당방위일수도” 조기숙 교수 발언..
▶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몸노출”…끝모르는 미..
▶ ‘홀대·폭행’ 오만한 中… ‘외교 참사’ 자초한 韓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SNS에 ‘출국’ 두 글자 남겼다가 뭇매…“국내대회에 출국이라니” 대만 최고의 미녀 바둑기사 헤이자자(黑嘉嘉·23)가 중국 본토에서 열리..
mark‘홀대·폭행’ 오만한 中… ‘외교 참사’ 자초한 韓
mark최순실 징역 25년 구형… 朴 前 대통령 형량은?
소파서 잠든 19세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
“기자 폭행 中경호원, 정당방위일수도” 조기숙..
신연희 강남구청장, 14시간 조사··· ‘묵묵부답’
line
special news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몸노출”…..
美내무부 고위직 무더기 파면에 유명판사도 성추행으로 조사할리우드 여배우들, 내달 골든글..

line
요리사 이찬오, 해외서 대마류 들여오다 공항..
틸러슨 “대화 전에 ‘北 위협적 행동’ 지속적 중..
가상통화대책 유출경로 확인…관세청 사무관..
photo_news
英 해리 왕자-마클 내년 5월 19일 결혼식
photo_news
액체연료 미사일 옆 담배피는 김정은…“위험천만”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69) 61장 서유기 - 22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괴로운 사람
mark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topnew_title
number 무알코올 음료라고? 그럼 ‘성인용’ 표시해야
귀순 병사 국군수도병원 이송… 귀순 동기 ..
檢, ‘세월호 대통령기록물’ 열람…서울고법원..
“이 추위에 내쫓다니”…구청 사무실에 벤젠..
2017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책 10選’
hot_photo
스타벅스서 백인여성이 韓학생에..
hot_photo
文대통령 시진핑 국빈만찬에 송..
hot_photo
“세계신기록입니다!” 박지성, C..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