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12월 30일(土)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선수에 페더러·윌리엄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로저 페더러(오른쪽) [EPA=연합뉴스]
전 세계 체육기자들이 뽑은 2017년 올해의 선수는 테니스 선수들이 독차지했다.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은 30일 전 세계 112개국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남자 부문 로저 페더러(36·스위스), 여자 부문 세리나 윌리엄스(36·미국)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남자 부문에서는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제패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페더러가 총 928표를 얻어 788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축구·포르투갈)를 제쳤다.

페더러는 지난해 하반기에 부상으로 코트에 나서지 못하면서 은퇴설까지 나돌았으나 올해 메이저 2승과 함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컴백상을 받는 등 재기에 성공했다.

호날두에 이어서는 리오넬 메시(축구·아르헨티나)가 530표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여자부는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임신 사실을 공개한 윌리엄스가 651표를 획득, 631표를 받은 헝가리의 수영 선수 카틴카 호스주를 근소한 차로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윌리엄스는 1월 호주오픈에서 우승하고 나서 출산 준비 관계로 선수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수영과 육상의 세계적인 선수들인 호스주와 앨리슨 펠릭스(미국)를 따돌리고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전날에는 스페인 프로축구팀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는 사실이 발표된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할아버지가 손녀 성추행하는데…할머니는 모른체
▶ “다시는 안 먹어” 만석닭강정 위생적발…누리꾼 ‘와글와글..
▶ ‘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해지는 ‘워마드’
▶ 조현우 추천 리버풀, 알리송 영입 역대 최고액 베팅
▶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손녀를 수차례 성추행한 할아버지와 이를 알고도 모른 체한 할머니에게 법원이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
mark최저임금 월급 174만원≒7급 공무원 초봉 178만원
mark분홍색 수영복, 어떤가요?
“다시는 안 먹어” 만석닭강정 위생적발…누리꾼 ‘와..
9인승 차에 유아 9명 탔다 8명 내렸는데…왜 몰랐나
직원 카톡 프로필까지 간섭?…국립중앙박물관 시끌
line
special news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탤런트 유소영(33)이 최근 팟캐스트에서 과거 사귄 축구선수 손흥민(26·토트넘 홋..

line
조현우 추천 리버풀, 알리송 영입 역대 최고액 베팅
‘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해지는 ‘워마..
‘아기 안고 모유 수유하며 워킹’ 美 수영복 모델 화..
photo_news
박진영, 음원 순위 조작 논란에 입 열다…“문체..
photo_news
방송인 김정민 사생활 폭로 위협 40대 사업가..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임명권자 本人에게 맞는 인재보다 ‘잘할 일’에 맞는 인재를 등..
[인터넷 유머]
mark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mark병무청 주요 질..
topnew_title
number “YES 말 안하면 모두 성폭행” 스페인 새 법..
“쪽잠 자며 하루 18시간 일하는데… 시급 47..
334만가구에 근로장려금 3조8000억원 푼다
여동생 살해 뒤 시신에 몹쓸짓 한 20대 ‘징역..
축구協, 대표팀감독 선임 ‘미적미적’… 해법..
hot_photo
경찰·시민 힘합쳐 택시 ‘번쩍’…차..
hot_photo
배우 김진우, 가을 결혼…신부는..
hot_photo
박서준 ‘이 녀석’, 너무 잘나가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