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방
[정치]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3일(水)
국과硏, 1㎞내 무력화 ‘비핵 EMP탄’ 시험개발 완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방과학기술연구소(ADD)가 강력한 전자기파를 방출해 반경 1㎞ 내 적 전자기기를 무력화시키는 ‘비핵(非核)전자기 EMP(NNEMP·Non-Nuclear EMP)탄’ 시험 개발을 최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은 3일 “ADD 주도로 1㎞ 유효거리를 갖는 EMP(electro magnetic pulse·전자기파) 공격장치 시험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DD는 지난 2009년 초보적인 단계인 유효반경 100m 비핵 EMP탄 시험개발에 성공한 적이 있지만, 유효 반경을 1㎞까지 넓힌 비핵 EMP탄 시험개발 사실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품원은 지난해 말 발간한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미래국방기술’에 관련 내용을 상세히 공개했다. 비핵 EMP탄은 전자기파를 기계적으로 방출하는 장치를 내장한 폭탄으로 우라늄 등 핵물질이 아닌 화약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반면 북한이 개발 중인 EMP탄은 핵 폭발 시 방출되는 강렬한 전자기파를 이용하는 핵EMP(NEMP)탄이다.

정충신 기자 csjung@munhwa.com
e-mail 정충신 기자 / 정치부 / 부장 정충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韓 ‘北의 실전단계 核EMP탄’에 맞대응
[ 많이 본 기사 ]
▶ 호감 여교사 미행→비번 확인→침입…결국엔 성폭행
▶ NYT “평양이 미끼 던졌고, 서울은 물었다”
▶ “김정은, ‘비상사태 준하는 통제’ 지시…자본주의 경계”
▶ 가수 김흥국, 이번엔 아내 폭행 혐의로 경찰 입건
▶ [단독]드루킹 이혼소송도 맡았던 변호사, 사임계 내고 잠..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北인권위 창립이사 칼럼 실어 “김정은에게 평화 기대는 망상”“평양이 미끼를 던졌고, 서울은 미끼를 물었다.”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두..
ㄴ 美, 이번주 매일 비핵화 발언… 내일 南北회담에 ‘시그널’?
ㄴ 美, 인권문제도 지속 제기… 상원, 北인권법 5년 연장 통과
호감 여교사 미행→비번 확인→침입…결국엔 성폭..
文-金, 오전·오후 2차례 회담…‘친교산책’도 한다
‘김정은 非核化 의지’ 4·27합의문에 담는 비책 모색..
line
special news 가수 김흥국, 이번엔 아내 폭행 혐의로 경찰 입건
경찰, 112 신고로 출동…“정확한 내용 확인 중”최근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논란이 된 가수 김흥국(59)씨..

line
警 “김경수 계좌추적·통신조회 영장도 檢서 기각”
원칙 앞세운 ‘돌직구 文’ vs 승부욕 강한 ‘돌출형 金..
“김정은, ‘비상사태 준하는 통제’ 지시…자본주의 경..
photo_news
개그맨 유상무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합니다”
photo_news
박봄, 8년 묵은 암페타민 시비 재발…실제나이..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옷차림이 天命 불러…‘패션 포기’는 좋은 운명 포기하는 것
[인터넷 유머]
mark학사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 mark초보 공무원
topnew_title
number [단독]대통령 개헌안 국무회의 통과때 국무..
‘악취 진동’ 필리핀 보라카이 오늘부터 6개월..
광역단체장 후보 재공천 11%→44%… 더 멀..
뉴스 검색=돈벌이… 기업 돈 뜯는 창구가 돼..
“北, 핵무기 스스로 포기할 가능성 0%… 낙..
hot_photo
외계인·도깨비 등 판타지 거쳐…..
hot_photo
김사랑, 이탈리아서 ‘다리 골절’…..
hot_photo
문 닫힌 北 장재도 포진지…한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