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5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8일(月)
“순수vs섹시”… ‘컴백’ 두 얼굴의 청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컴백을 앞두고 있는 청하의 첫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8일 0시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콘셉트를 예고하는 1차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공개했다. 

‘Off’와 ‘SET’라는 단어가 각각 삽입된 두 장의 이미지 속에는 각각 180도 다른 분위기와 포스를 내뿜고 있는 청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멈춰 세우고 있다.

 ‘Off’ 문구가 들어간 첫 번째 이미지 속 청하는 환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남심을 사로잡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녀의 등 뒤로 놓인 두 개의 화분은 청하의 퓨어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함께 공개된 ‘SET’ 문구의 티저 속 청하는 풋풋하고 청초했던 앞선 ‘Off’ 이미지와는 완전히 상반된 강렬한 걸크러시 포스를 내뿜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의상을 착용한 청하는 침대에 엎드린 채 도발적인 눈빛을 발사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청하의 새 미니앨범 1차 티저 이미지를 본 누리꾼들은 “와! 두 사진 다 느낌이 완전 다른데 청하가 예쁜 것만 똑같네”, “청하의 폭 넓은 콘셉트 소화력 대박”, “역시 청하는 청순과 섹시를 겸비한 독보적인 솔로 가수”, “이번 앨범 진짜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해 성공적인 솔로 신고식을 치르며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낸 청하는 가요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과 호흡을 맞춘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힐 청하의 미니 2집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OSEN]
 [사진]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 많이 본 기사 ]
▶ ‘강진 여고생’ 용의자 제2휴대전화 사용 포착
▶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요청
▶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부패 진행…립글로스..
▶ 中, 레이더 안잡히는 ‘비둘기 드론’ 새들도 속았다
▶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실종 8일만에 시신으로 발견50代 사용 ‘제2폰’ 번호 확보사건 동기·공범 가능성 ‘열쇠’경찰선 ‘대포폰’ 여부도 조사시신 발견된 야산은 경..
mark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 선처요청
mark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부패 진행…립글로스 발견
강진서 발견된 시신 DNA, 실종 여고생으로 확인
軍 해상초계기 공개경쟁 대신 美 포세이돈 수의계..
中, 레이더 안잡히는 ‘비둘기 드론’ 새들도 속았다
line
special news 연예인 안 부럽네…인터넷 BJ들 TV 진출 활발
“BJ 자체가 좋은 콘텐츠…젊은 시청자 반응 좋아” TV 중심으로 활동하던 연예인들의 인터넷 방송 진출이..

line
윤곽 드러난 종부세…‘1가구 1주택자’ 구제案 나올..
“수소車 생태계 구축”… 民官 5년간 2조6000억 투자
韓日, 군함도 조선인 강제노역 인정 둘러싼 2차 외..
photo_news
이재명 “김부선 거짓말 끝없어”…김부선 “불순..
photo_news
지드래곤, 군병원 특혜 입원 논란…YG “일반병..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낭군님과 함께 있으니 세상 영욕 따위야”…18세 규수 ‘初夜의..
[인터넷 유머]
mark월드컵 아이슬란드 대표선수를 뽑은 방법 mark맞는 말씀
topnew_title
number 주유소 직원·택시기사를 벽돌로 ‘묻지마 폭행..
盧탄핵 반대·정적과도 타협…‘政爭’ 아닌 ‘政..
트럼프, 전세계에 경고 “무역장벽 안 없애면..
“우리는 ‘게으른 모범생’… ‘나나 잘하자’ 생..
‘미스터 션샤인’ 넷플릭스에 거액 판매… 中..
hot_photo
‘붉은 행성’ 화성에 웬 푸른 모래..
hot_photo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
hot_photo
6·25 전쟁 68주년… 휴전회담중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