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9일(火)
팰트로, TV 제작자와 약혼… 자신과 같은 자녀 둘 ‘돌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국 여배우 겸 사업가 귀네스 팰트로(45·사진 오른쪽)가 TV 제작자 브래드 팰척(46·왼쪽)과 약혼했다고 할리우드 연예매체들이 8일 보도했다.

팰트로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 팰척과 함께 찍은 잡지 ‘구프(Goop)’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팰트로는 이 잡지를 창간했다. 이들 커플은 ABC방송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서도 약혼 사실을 확인했다. 팰트로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행운”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위해 벽돌을 쌓는 것처럼 우리의 성공과 실패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팰트로는 2010년 폭스 TV 촬영 세트장에서 프로듀서인 팰척을 만났다. 팰트로는 그룹 ‘콜드플레이’의 리드 싱어 크리스 마틴과 1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 2014년 이혼했다. 마틴과 사이에 두 아이를 뒀다. 팰척도 전 부인과 사이에 자녀 두 명이 있다. 팰트로와 팰척의 약혼설은 지난해 11월부터 할리우드 연예계에 꾸준히 나돌았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mail 유회경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유회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전 女축구대표팀 선수 비밀 침실서 성폭행 폭로
▶ ‘박항서 매직’ 베트남, 세계 최다 A매치 무패 행진
▶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은 땀의 선물”
▶ 딸들 눈앞서 죽어간 부모… 보복운전 가해자에 23년 구형
▶ “문재인 국민을 속인다” 천안서 비난 낙서 발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프간 ‘성폭력 파문’ 확대 조짐…대통령, 수사 지시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자 축구국가대표팀 성폭행 파문’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전 여자..
mark“軍을 이렇게 매도할 수 있나… 난 살아도 산 게 아냐”
mark文대통령이 교체 못 할 인사들
美, 北인권유린 겨냥 ‘넘버2’ 최룡해 등 제재
‘박항서 매직’ 베트남, 세계 최다 A매치 무패 행진
한국출신 佛 집권당 의원, 트럼프에 “치매 걸린 멍..
line
special news 침묵하던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사실 아니다”
방송인 전현무(41)와 모델 한혜진(35) 커플이 결별설을 부인했다.전현무 소속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와 ..

line
인도 최고갑부 결혼식서 글로벌기업 ‘축하경쟁’…이..
딸들 눈앞서 죽어간 부모… 보복운전 가해자에 23..
“문재인 국민을 속인다” 천안서 비난 낙서 발견
photo_news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은 땀의..
photo_news
문우람, 충격 폭로 “넥센 선배에게 배트로 머리..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로봇 손에서 한없이 추락하는 ‘퀸’ 멤버들… 현대 中年 모습과..
[인터넷 유머]
mark아빠의 재치 mark부처님의 국적
topnew_title
number 대전 아파트 화단서 현직 고교 교사 숨진 채..
담배꽁초서 나온 DNA 때문에 1년 전 빈집털..
‘최저임금 쓰나미’ D-22 “업주도 알바도 익사..
동거녀 딸 성폭행 혐의 징역 6년 남성 2심서..
고양 아파트서 연인관계 남녀 흉기에 찔려 ..
hot_photo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대표의..
hot_photo
FC서울 이상호, 음주운전으로 집..
hot_photo
홍수현 “마닷사태, 내가 말할 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