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24일(水)
용산구 ‘생활쓰레기 감량’ 서울 자치구중 1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지난해 생활 쓰레기 감량 실적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구가 수도권매립지와 마포자원회수시설에 반입한 폐기물 총량은 3만1293t이다. 2016년에 기록한 3만4750t 대비 3457t(9.94%)이 줄어든 수치로, 당초 목표했던 10% 감량을 거의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구는 수도권 매립지 내 폐기물 직매립 제로화를 목표로 지난 한 해 동안 생활 쓰레기 감량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했다. 쓰레기 절감을 당부하는 구청장 서한문을 주민들에게 발송했으며 각급 학교에 분리배출 안내 동영상을 보내, 학생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주택 승강기 내에도 관련 안내문을 게시해 쓰레기 절감 홍보에 적극 나섰다. 또 관련 공무원들이 상가 밀집 지역인 이태원관광특구와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수차례 방문,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구는 생활 쓰레기 감량을 통해 폐기물 수집·운반 및 반입수수료, 쓰레기봉투 제작비 등에서 10억 원 상당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해외 전지훈련때 학생 엄마와 한방 쓴 운동 코치
▶ ‘동료와 맞짱 일촉즉발’ 손흥민, 4경기째 득점포 침묵
▶ 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 경희대 ‘교수의 대학원생 성폭행 의혹’ 은폐시도 논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가짜’ 팀닥터 안 씨에 ‘진짜’ 팀닥터..
秋, 尹에 또다시 압박… 尹은 ‘제3 특..
“文정부 자신들만 정의로 규정… 민주..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딸..
신규확진 44명중 해외유입 24명…지..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의 학부모와 내연관계를 맺은 운동 코치가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7일 법조계에 따르..
mark‘동료와 맞짱 일촉즉발’ 손흥민, 4경기째 득점포 침묵
mark대검 “추미애, 尹수사지휘권 박탈은 위법”
[단독]與, 서울 그린벨트 풀어 주택공급 추진
[단독]“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안..
먼길 돌아 주류 향하는 ‘Mr. 디테일’ … ‘선굵은 리..
line
special news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한다…이선균 합류도 관심
앤드루 니콜 신작 ‘크로스’ 세부 논의 중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

line
경실련 “與의원 42명 다주택… 21명은 투기과열지..
다주택자 죄악시하는 인식이 ‘정부실패’ 불러…‘시..
文대통령 “체육계 폭행 철저히 조사해 처벌해야”
photo_news
류현진, 최지만과 25일 MLB 개막전…MLB ‘초..
photo_news
‘물리학자’에서 ‘헐크’로 변신한 디섐보, PGA ..
line
[전지적 문화 시점]
illust
‘블랙핑크 스타일’ 글로벌 名品이 되다
[자동차]
illust
잘 빠진 N라인 꿈꾼다… 현대車의 ‘고성능’ 승부수
topnew_title
number ‘가짜’ 팀닥터 안 씨에 ‘진짜’ 팀닥터·트레이너..
秋, 尹에 또다시 압박… 尹은 ‘제3 특임검사..
“文정부 자신들만 정의로 규정… 민주 가장..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딸 서적 일..
hot_photo
김연자, 마이크 무릎까지 내렸다..
hot_photo
권민아는 왜 폭로했나… ‘합숙생..
hot_photo
다저스 프라이스, 142억원 포기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