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5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31일(水)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 한지민, 강렬한 눈빛에 반하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한지민의 고혹적 눈빛이 담긴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와 화보가 공개됐다.

한지민은 2월 1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다리 라인을 드러낸 보디슈트와 비대칭 이어링, 비비드한 색상의 백,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과 레드 립 메이크업 등 트렌디 룩을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지민은 지난 1월 17일 개봉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특별출연에 대해 “출연하는 배우들이 한 번쯤은 꼭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던 분들이었다. 그래서 ‘신 개수랑 관계없이 이 작품을 해보자’하고 뛰어들었다. 이병헌 선배님과 연기하는 장면 (촬영)들어가기 전에는 긴장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편안하더라. 그 분은 상대역을 편안하게 해주는 기운이 있다. 정민 씨는 너무 열심히 해서 제가 자극을 받았다. ‘(정민 씨는 피아노로 아홉 곡을 치는데) 나는 두 곡밖에 안 치니까 엄살 떨지 말아야지’ 싶었다. ”고 말했다.

이어 한지민은 2018년의 바람에 대해 “제 연기 인생 중 가장 파격적인 역할로 연기한 다양성 영화 ‘미쓰백’이 올해 개봉했으면 좋겠다. 아동학대를 당하는 한 여자아이를 구원해주는 여자 이야기다. 또 드라마 쪽에서도 색다른 캐릭터로 연기해보고 싶다. 새로운 역할을 해보고 싶은 갈증이 있다”고 밝혔다.

한지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월 1일 발간하는 ‘하이컷’ 21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OSEN]
[사진] 하이컷 제공
[ 많이 본 기사 ]
▶ 술마시면 축구동호회 지인 불러 동거녀 집단성폭행
▶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는듯”
▶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아”
▶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찰 포함된 성폭력 사건 조사도 전에 유출…“2차 피해 우려”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성폭력 고소 사건이 외부로 유출되면서 피해 여성이..
mark“국민연금 20년 내고 10년 받으면 원금 회수…30년땐 2.5배”
mark‘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아파트 화났다
한투 차장 상반기 보수 22억원…오너보다 9억원 더..
‘안희정 무죄’ 김지은 “끝까지 살아남아 진실 밝힐 ..
line
special news 윤수일 “40년 노래하다 첫 외도… 삶에 새바람 부..
- ‘로큰롤 할배’로 영화 데뷔… 가수 윤수일음악하는 ‘기러기 아빠’ 역할어설픈듯 자연스러운 연기로제천..

line
“김지은씨 性的 자기결정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안전진단 미이행 BMW 2만여대 ‘운행정지’ 명령
‘1111talll’… 더 교묘해진 음란물 SNS 해시태그
photo_news
‘살아있는 전설’ 43세 여자 체조 선수의 열정
photo_news
부부싸움 뒤 경비행기 몰고 자택으로 돌진 사..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절정의 순간이 바로 사랑”…노인도 회춘시킨 뜨거운 망상
[인터넷 유머]
mark임신한 개 markBMW
topnew_title
number 노상방뇨 막자고 길가에 소변기를?…“흉하다..
한국영화 최초 ‘쌍천만’…역사 쓴 ‘신과함께..
제주서 한 달 살려다 돈 잃고 상처만…피해..
‘진짜 버렸나? 도피 중 숨겼나?’…사라진 2억..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
hot_photo
작은 덩치로 멧돼지와 격투…등..
hot_photo
일본군 망보던 350살 ‘독립군 나..
hot_photo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초보자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