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28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5일(月)
임시완 ·옥택연 “평창올림픽 출동, 命 받았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문화공연 MC · 퍼포먼스 맡아
군악·의장대도 각종 행사 지원


2PM 멤버 옥택연(30), 래퍼 빈지노(31·본명 임성빈), 배우 겸 가수 임시완(30) 등 군 복무 중인 연예인들이 평창동계올림픽 행사에 대거 참여한다.

5일 국방부에 따르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뒤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9사단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 중인 옥택연 일병은 오는 14, 15일 강릉아트센터 공연에 MC로 출연한다. 15일 강릉아트센트 공연에는 25사단 비룡부대에 복무 중인 임시완 일병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옥 일병의 동료인 9사단 장병 170명은 사자, 호랑이 등 동물탈을 쓰고 개막식 문화공연을 장식한다.

6사단 청성부대에 복무 중인 래퍼 빈지노는 18일 열리는 ‘2018 평창 문화올림픽’ 기획공연 2부에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 도끼, 더콰이엇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난다. 빈지노는 13일과 21일 평창메달플라자에도 래퍼 도끼, 더콰이엇과 함께 출연한다. 2018 평창 문화올림픽 기획공연은 전 좌석 무료지만,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군 복무 중인 연예인 외에 군악대와 의장대도 평창올림픽에서 각종 행사로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다.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 전통대원 60여 명은 컬링경기장 등 강릉올림픽파크에서 매일 대취타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평창메달플라자에서 버꾸춤 공연, 평창전통문화관에서 판굿 공연을 펼친다. 강릉하키센터에서는 모둠북 공연,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경기 중간중간 연주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국방부 의장대대 90여 명은 개·폐회식에서 기를 올리고 내리는 것은 물론, 컬링경기장에서 전통복장으로 선수단 피켓을 든다.

의장대대는 전 경기 시상식에서 메달 전달과 메달 수상자의 국기 게양식 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육사 군악대 소속 드럼나인도 14∼18일 11회에 걸쳐 공연한다.

정충신 기자 csjung@munhwa.com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정충신 기자 / 정치부 / 부장 정충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文정부 뭉갠 서해 공무원 피살 ‘판도라 상자’ 열리나
▶ 이재명 “여론조사 다 틀려” 송영길 “정말 말이 되나”…민..
▶ ‘웃찾사’ 개그맨 임준혁, 심근경색으로 사망
▶ 손-네이마르 ‘별의 만남’… 암표도 ‘하늘의 별 따기’
▶ 국민의힘 입당한 차유람, 프로 당구선수 은퇴 선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25일 변칙 비행한 북 미사일, 대기..
물가 지표 하락으로 뉴욕증시 안도랠..
PGA투어 찰스슈와브챌린지의 특별한..
3년 만에 물놀이장 돌아온다…구로구..
사전투표 이틀째…오후 6시30분부터..
文정부 뭉갠 서해 공무원 피살 ‘판도라 상자’ 열리나
topnews_photo ■ 대통령실 정보공개 적극검토文정부 제기한 항소취하땐 軍 보고내용·주체·방법 등 尹정부서 전면 공개 가능성 전·현정부간 법리싸움 예..
mark이재명 “여론조사 다 틀려” 송영길 “정말 말이 되나”…민주당, 사..
mark손-네이마르 ‘별의 만남’… 암표도 ‘하늘의 별 따기’
윤종원 “논란 부담, 여기서 그치는 게 순리”…국조실장..
여론조사 ‘들쭉날쭉’에… 깜깜이 국면 판세 혼란 가중
‘소총은 이렇게’…북, 김정은 4월 열병식 리허설 지휘 기..
line
special news ‘웃찾사’ 개그맨 임준혁, 심근경색으로 사망
개그맨 임준혁(42)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28일 유족에 따르면 임준혁은 전날 밤늦게..

line
국민예능 출연 개그맨 남편…가정폭력·불륜에 양육비도..
조국 “남양주시장 출마한 최민희에 마음의 빚…도움 못..
사랑하는 사람있다면 결혼? 2030 여성 60% 이상 “동의..
photo_news
‘과거 성폭행 피해’ 알리 “극복했다고 생각했는..
photo_news
남편 잃은 삼순씨, 노예처럼 부린 스님 정체는..
line

illust
당신도 식(植)집사?...‘반려식물’ Z세대의 새 동반자

illust
손-네이마르 ‘별의 만남’… 암표도 ‘하늘의 별 따기’
topnew_title
number “25일 변칙 비행한 북 미사일, 대기권 재진입 테..
물가 지표 하락으로 뉴욕증시 안도랠리… 나스닥..
PGA투어 찰스슈와브챌린지의 특별한 선물
3년 만에 물놀이장 돌아온다…구로구 7월부터 개..
hot_photo
이근 “침투작전 중 양쪽 무릎 다..
hot_photo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신 축하연..
hot_photo
유튜버 꾸밍, 난소암 4기 시한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