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5일(月)
품귀현상 KT&G 궐련형전자담배 ‘릴’판매처 확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기존 GS25에서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으로

선풍적 인기로 품귀현상을 빚었던 KT&G의 궐련형전자담배 ‘릴(lil)’의 판매처가 기존 GS25에서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으로 확대된다.

KT&G(사장 백복인)는 오는 7일부터 ‘릴’과 전용담배인 ‘핏(Fiit)’의 판매처를 서울지역 GS25에서 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 등 총 7700개소로 넓힌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인 ‘릴’과 ‘핏’은 그동안 서울지역 GS25 편의점 2700개소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돼왔다. 릴은 사전예약 물량 1만 대가 이틀 만에 완판되는 등 지난해 11월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고, 출시 후에는 두 달 만에 누적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KT&G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성 증대를 위해 판매처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유현진 기자 cworange@
e-mail 유현진 기자 / 경제산업부  유현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여성, 특정 손가락에 ‘성적 취향’ 숨겨져 있다”
▶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反美시위’
▶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 “文정부, 正義 이름 아래 정의 부수고 平和 이름 아래 평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성은 특정 손가락의 길이 차이로 성적 취향(sexuality)을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에식스(Essex) 대학의 튜스데이 워츠..
mark“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mark‘의처증’ 30대, 아내와 불륜 의심 사촌처남 살해
트럼프 화형, 매티스·볼턴 교수형…度넘은 ‘反美시..
“文정부, 正義 이름 아래 정의 부수고 平和 이름 아..
중국인 ‘때 밀어주는 사람’ 목욕탕 점령한 이유
line
special news 아역배우 박상훈, 1000:1 경쟁률 뚫고 영화 ‘귀수..
아역배우 박상훈이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귀수’(가제, 감독 리건·배급CJ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line
유명 키즈카페서 살아있는 구더기가 케첩서 꿈틀
한국GM, ‘연구개발 법인분리’ 주총서 기습 의결
아셈회의, 북에 CVID 요구…유엔 대북제재 완전 이..
photo_news
배우 김정태, 간암으로 ‘황후의 품격’ 하차
photo_news
“악성루머 더 이상 좌시않겠다”… 뿔난 스타들..
line
[북리뷰]
illust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인터넷 유머]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mark헌혈 못하는 이유
topnew_title
number 편의점서 여대생 흉기로 자해… “병원 치료..
“내년 한국경제 ‘퍼펙트 스톰’ 올 것… 지식인..
러시아계 여성 170명 유흥업소 취업 시킨 한..
“방진망 불티가 건물 내부로” 신축 공사장 화..
北 ‘종전선언 → 유엔司 해체’ 의도 공개적으..
hot_photo
10살 차는 가볍게…연상연하 커..
hot_photo
3억짜리 시계
hot_photo
김지수, 술 취한 상태로 인터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