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7일(水)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넘어야 한다는 부담 있다” 고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사랑의 배터리’를 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신예 트로트 가수의 선두주자인 홍진영이 자신의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홍진영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신곡 ‘잘가라’를 공개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그는 “가수로 활동한 지 이제 10년 차가 됐다”며 “활동한 기간에 비해 발표한 곡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 곡 한 곡 낼 때마다 더 신경을 쓰고 고민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랑의 배터리’가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아서 ‘사랑의 배터리’를 넘어야 한다는 것도 있는 것 같다”며 “평상시에는 이런 생각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신곡이 나올 때마다 고민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홍진영이 1년 만에 내놓는 신곡 ‘잘가라’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와 곡을 쓰고 작사나 김이나가 가사를 붙였다. 트로트 곡에는 좀처럼 도전하지 않았던 김이나 작사가의 톡톡 튀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날 쇼케이스의 사회를 맡은 김이나는 “긴장감보다는 가슴이 벅찬 날이다. 트로트가 진입 장벽이 높은 장르인데 ‘잘가라’로 트로트 가사에 처음 도전했다”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많은 분이 (작사를)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라. 속된 말로 ‘트로트는 연금’이라는 말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화답했다.

홍진영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잘가라’를 발표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비아그라+독감 백신=암세포 전이 억제”
▶ 아침 낭군 얼굴에 부인 연지가 가득…‘뜨거운 新婚’ 글로 ..
▶ “드루킹 ‘댓글 시연’ 후 김경수, 100만원 건넸다”
▶ 함소원,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과 종편 예능
▶ “화난 트럼프, ‘북미회담 계속해야 하나’ 측근들 다그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트럼프, 문 대통령에 전화 걸어 왜 북한 담화내용과 다른가 묻기도”“트럼프, 핵협상 핵심 이해하는지 불확실…노벨평화상 수상 열망 앞..
mark美전문가 “중국, 이르면 2020년 대만 무력침공 감행”
mark‘황비홍’ 액션스타 이연걸, 투병으로 노쇠해진 모습에 팬들 충격..
“비아그라+독감 백신=암세포 전이 억제”
정부, 두 달 내 추경예산 3.8조원의 70% 이상 푼다
“드루킹 ‘댓글 시연’ 후 김경수, 100만원 건넸다”
line
special news 함소원,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과 종편 예능
배우 함소원(42)이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편과 TV조선 새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line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본회의 부결…방탄국회..
‘北핵실험장 폐기행사’ 韓취재진 베이징서 대기…방..
‘광주 진보, 대구 보수’ 사실로… 정책입장差는 근소
photo_news
하와이 화산 용암 내뿜어 주민 1명 하반신 크게..
photo_news
에베레스트서 아홉 손가락 잃은 산악인, 8번째..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아침 낭군 얼굴에 부인 연지가 가득…‘뜨거운 新婚’ 글로 묘사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KTX ‘진상고객’ 혼내 준 김부겸 행안부 장관
“正道로 ‘1등 LG’”… 23년동안 ‘도덕경영’ 모..
“아파트서 떨어진 아령에 주민 부상”…용의..
댓글 여론조작 ‘드루킹’ 아내 성폭력 혐의로..
사우디 왕세자 4주째 모습 감춰…이란서 총..
hot_photo
김연아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
hot_photo
마차 탄 해리왕자와 메건 마클
hot_photo
수지, ‘성폭력 고발’ 국민청원 동..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